딥엑스, NPU 양산 1년 만에 1300만 달러 수주 작성일 08-14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prTw6IkS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7d7911e80f69f77ba83f17e2690ca2a230b9fe2584eeda61eefba80a73194b" dmcf-pid="YUmyrPCE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딥엑스의 AI 반도체 칩 ‘DX-M1’. 사진 제공=딥엑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4/seouleconomy/20260814143252322kobe.png" data-org-width="1200" dmcf-mid="yc9MKT4q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4/seouleconomy/20260814143252322kob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딥엑스의 AI 반도체 칩 ‘DX-M1’. 사진 제공=딥엑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adf0656cbf6e5fe9503d5e69d630ffb07b7fccf9180facdc84c56761b8f51ea" dmcf-pid="GusWmQhDWe" dmcf-ptype="general"><span>저전력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딥엑스가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DX-M1’로 최근 1년간 글로벌 10여 개 국가·지역에서 총 1300만 달러 이상의 상업용 구매주문(PO)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span></p> <p contents-hash="87ae68ac8dfa2082de0fc9cec900ce4ff5754434b64dc727b3541fbf8d066585" dmcf-pid="H7OYsxlwhR" dmcf-ptype="general">딥엑스는 지난해 8월 초저전력 온디바이스용 신경망처리장치(NPU)인 DX-M1 양산을 시작했다. 이후 한국을 비롯해 미국, 중국, 유럽, 대만, 홍콩, 일본, 싱가포르, 인도 등에서 수주 실적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dc704e8250dacce5e417673bdd8d05d546b68eadf7331eb329890b3568d8debb" dmcf-pid="XzIGOMSrSM" dmcf-ptype="general">활용 분야는 로보틱스, 스마트팩토리·제조자동화, 스마트모빌리티·ITS, 미션 크리티컬·항공, AIoT, 의료, AI IT서비스·엣지컴퓨팅, 영상감시·보안 등 다양하다. 이같이 사업을 추진한 결과 올해 7월 말 누적 매출 기준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은 해외에서 발생했다.</p> <p contents-hash="c830a7364267b4f24075fee5f1ec2d7294d2c4245403e8cc5f6ed32a4f4d38e3" dmcf-pid="ZKS5lJWITx" dmcf-ptype="general">DX-M1의 누적 PO는 올해 7월 기준 77건이다. 이 중 48건이 올해 4월부터 4개월간 발생했다. 칩 양산 이후 고객사의 평가와 제품 적용이 실제 구매 결정으로 전환되는 속도가 빨라지고 있는 것이다.</p> <p contents-hash="50a5e1e9e591a79b9ca59f022ba1b2d87a569ce3319793292df049b6777b5ddf" dmcf-pid="59v1SiYCyQ" dmcf-ptype="general">DX-M1은 클라우드 연결 없이 디바이스 자체에서 AI 연산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된 온디바이스 AI용 NPU로, 삼성전자 5나노 공정에서 양산되고 있다.</p> <p contents-hash="f8e85951f7c63e8a6fe2ff7ceaa2504719ba8304072c2ea6621ee2f1ef52fe1f" dmcf-pid="12TtvnGhhP" dmcf-ptype="general">딥엑스는 양산에 앞서 2~3년간 400개 이상의 기업을 대상으로 샘플 제품 기반 사전 평가를 진행하며 제품 평가 경험과 잠재 고객 기반을 확보했다. 양산 이후에는 27개 글로벌 반도체 유통 파트너와 계약해 해외 공급망을 구축하고, 50여개 글로벌 하드웨어·모듈 기업과 협력해 응용 모듈 제품군을 확대했다. 라즈베리파이, 바이두 패들패들, 울트라리틱스 등 개방형 플랫폼 생태계와도 연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e81907c2124a8910aeff615c7f1c072a7b8f22842f9969cb73038acd93140ed" dmcf-pid="tVyFTLHlS6" dmcf-ptype="general">딥엑스는 삼성전자 2나노 공정 기반의 차세대 AI 반도체 ‘DX-M2’도 개발하고 있다. 내년 3월 시제품 웨이퍼를 확보하고, 4~5월 칩 구동과 성능 검증을 위한 브링업을 거쳐 6월부터 초기 고객 제공을 위한 준비에 착수할 예정이다. DX-M2는 칩 기준 최대 5와트(W) 수준의 전력으로 생성형 AI를 구동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로봇, 드론, 지능형 산업 장비와 배터리 기반 스마트 디바이스 등 전력 제약이 있는 피지컬 AI 제품이 주요 적용 대상이다.</p> <p contents-hash="7f296343f965db5362f948f8ba5f5a90d56f8dec8f251d7197c3a109f22f8b20" dmcf-pid="FfW3yoXSS8" dmcf-ptype="general">김녹원 딥엑스 대표는 “양산 첫 1년 동안 가장 의미 있게 보고 있는 것은 특정 국가나 산업에 국한되지 않고 세계 여러 시장에서 실제 주문과 반복 주문이 발생하고 있다는 점”이라며 “지난 1년간 확보한 양산 경험과 글로벌 고객 기반을 바탕으로 한국에서 개발한 AI 반도체 기술을 세계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5fc777528d7fb75274ee07f3581420cfae843aee4918987a5e2d3dd847e9cdb" dmcf-pid="34Y0WgZvS4" dmcf-ptype="general">김지영 기자 jikim@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러닝만큼 뜨겁다…스포츠 브랜드가 주목한 '하이록스' 08-14 다음 기업이 놓치기 쉬운 AI 에이전트 개발의 함정 08-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