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WNBA 뉴욕전 9분 뛰며 3득점…팀은 3연패 작성일 08-14 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8/14/0001380717_001_20260814150511125.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strong>▲ WNBA LA 스파크스 박지현</strong></span></div> <br> 미국여자프로농구, WNBA LA 스파크스에서 뛰는 박지현이 9분여를 소화하며 3득점을 올린 가운데 팀은 연패 늪에 빠졌습니다.<br> <br> 박지현은 미국 뉴욕주 브루클린의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뉴욕 리버티와의 2026 W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벤치 멤버로 9분 32초를 뛰었습니다.<br> <br> 그는 3점 슛 2개를 시도해 하나를 넣어 3득점과 어시스트 하나를 올렸습니다.<br> <br> LA 스파크스는 뉴욕 리버티에 85대 81로 져 최근 3연패를 당했습니다.<br> <br> 3쿼터까지 67대 41로 크게 밀린 스파크스는 4쿼터에 무려 40점을 폭발하며 접전 양상을 만들었지만, 끝내 승리로 연결 짓지는 못했습니다.<br> <br> 시즌 12승 21패의 LA 스파크스는 15개 팀 중 11위에 그쳤습니다.<br> <br> 뉴욕 리버티는 21승 14패로 6위를 달렸습니다.<br> <br> (사진=게티이미지) 관련자료 이전 '한국 유일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위독… 심정지 후 맥박 미세하게 회복 08-14 다음 울주군 야영장서 장애인과 가족 위한 1박 2일 캠프 08-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