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주로에 황영조가?…대구마스터즈육상대회에 올림픽 스타 총출동 작성일 08-14 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6/08/14/0003670597_001_20260814154318423.png" alt="" /><em class="img_desc">1992년 바르셀로나올림픽 마라톤에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향해 질주하고 있는 황영조. 대한체육회 제공</em></span><br><br>‘몬주익의 영웅’ 황영조가 달리기 동호인들과 함께 10㎞ 레이스를 펼친다. 미국의 육상 스타 조에타 클라크-딕스는 100m와 200m에서 여전한 기량을 뽐낸다.<br><br>14일 대구시에 따르면 오는 22일 개막하는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에 1992 바르셀로나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리스트 황영조 국민체육진흥공단 육상팀 감독을 비롯한 올림픽 스타들이 참가해 일반인들과 스포츠 축제를 함께 즐긴다.<br><br><!-- MobileAdNew center -->황 감독은 10㎞ 달리기에 출전하며 1980 모스크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다이니스 쿨라(라트비아)는 창던지기에 참가한다.<br><br>또 1996 애틀랜타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제임스 벡포드(자메이카)는 멀리뛰기, 2008 베이징 올림픽 계주 은메달리스트 노부하루 아사하라(일본)는 100m 달리기에 출전한다.<br><br>세 차례 올림픽에 출전하고 2024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 여자 800m 동메달을 획득한 노엘리 야리고(베냉)는 400m와 800m에 출전하며, 4회 연속 올림픽 여자 800m에 출전한 조에타 클라크-딕스도 100m와 200m에 나선다.<br><br>아울러 2004 아테네 올림픽부터 2024 파리 올림픽까지 6회 연속 올림픽 마라톤에 출전했던 몽골의 세르오드 바트오치르는 5000m와 하프 마라톤에 출전한다.<br><br>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는 35세 이상이면 누구나 연령대별로 참가할 수 있는 생활체육 중심의 국제 육상대회로 22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대구스타디움 등에서 열린다. 관련자료 이전 독파모 ‘벤치맥싱’ 논란에 AAII 입장…"평가 방법론 지속 업데이트” 08-14 다음 에이아이브, 피클플러스와 ‘퍼스널 하이브리드 AI 에이전트’ 개발 08-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