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과 소통의 대한체육회" 유승민 회장X임직원 '타운홀 미팅' 성료 작성일 08-14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8/14/2026081401000864800054451_20260814154914828.jpg" alt="" /><em class="img_desc">지원석 대한체육회 노조위원장(왼쪽)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2026년 타운홀 미팅에서 임직원들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제공=대한체육회</em></span>[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공감과 소통의 대한체육회."<br><br>대한체육회가 13일 오후 3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 3층 대한체육회 회의실에서 임직원이 함께하는 '2026년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br><br>이번 타운홀 미팅은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취임 첫 해인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렸다. 임직원간 자유로운 의견 교환을 통해 상호 신뢰를 높이고 소통 중심의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엔 유 회장과 지원석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br><br>이날 타운홀 미팅은 현장 참석이 어려운 직원들을 위해 실시간 온라인 중계를 병행했고, 오픈채팅방을 활용해 현장에서 질문과 의견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해 활발한 참여와 호응을 이끌었다. 사전에 취합된 질문과 현장 및 오픈 채팅방을 통해 접수된 질문을 중심으로 임직원들은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공감하고 소통했다. <br><br>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임직원들이 직접 만나 서로의 생각과 고민을 가까이에서 나누고, 서로를 이해하며 공감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면서 "이번 타운홀 미팅이 대한체육회의 더 나은 내일을 여는 기분 좋은 변화의 시작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장수 IP+신작 흥행’이 가른 韓 게임사 성적표… 대형사 독주 굳어졌다 08-14 다음 독일 핸드볼 GWD 민덴, 슈필로 컵 2026 우승... 뤼베케에 승리 08-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