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커스, 하나카드 4-3 제압...PBA 팀리그 9연패 탈출 작성일 08-14 1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8/14/20260814175338000900dad9f33a29211213117128_20260814180310703.png" alt="" /><em class="img_desc">승리 후 환호하는 브레이커스 선수들. / 사진=연합뉴스</em></span> PBA 팀리그 신생팀 브레이커스가 9연패에서 탈출했다.<br><br>브레이커스는 13일 경기도 화성시 화성종합경기타운 체육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화성특례시 투어 2026-2027 2일 차 경기에서 하나카드를 4-3으로 꺾었다. 창단 첫 경기 승리 이후 1라운드 8연패와 2라운드 하림전 0-4 패로 이어진 연패를 끊으며, PBA 팀리그 역대 최다 연패 타이기록(9연패)에서 신기록 작성은 피했다.<br><br>승부처는 7세트였다. 3-3 상황에서 하나카드 신정주가 5이닝째 5점 장타로 10-3을 만들었으나, 브레이커스 리더 이승진이 5이닝 후공에서 남은 8점을 몰아쳐 11-10 역전승을 만들었다.<br><br>휴온스는 우리금융캐피탈을 4-1로 제압하고 2연승으로 2라운드 단독 선두에 올랐다. 크라운해태는 김재근의 7세트 2이닝 퍼펙트큐를 앞세워 NH농협카드를 4-3으로 이겼고, 하이원리조트는 하림을, 에스와이는 웰컴저축은행을 각각 4-3으로 눌렀다. 관련자료 이전 '올 시즌 첫 정상 올랐다!' 울산대, 대한체육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 대학교부 단체전 우승 08-14 다음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 역량강화교육 실시…현장 대응력 높인다 08-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