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고 번 캐시로 건강식품 산다... 캐시딜, 매출 3분의 2가 '웰니스' 작성일 08-14 3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건강·다이어트·뷰티 등 4~6월 거래액 비중 66%<br>6월 웰니스 거래액 4월보다 26%↑... 구매자도 늘어<br>첫 PB 보리차 내놓고 캐시워크 적립금 바로 결제</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8/14/0000153325_001_20260814184312703.png" alt="" /><em class="img_desc">지난 4월 넛지헬스케어는 캐시딜 상품 구성을 크게 바꿨다. 건강식품과 다이어트, 뷰티, 생활·건강, 스포츠·레저를 주요 카테고리로 올렸다. (▲넛지헬스케어 캐시딜 웰니스 중심 개편 후 성과). /사진=넛지헬스케어</em></span></div><br><br>[STN뉴스] 류승우 기자┃넛지헬스케어의 쇼핑 플랫폼 '캐시딜'에서 건강 관련 상품이 전체 거래액의 3분의 2를 차지했다. 넛지헬스케어는 지난 4월 캐시딜을 웰니스 중심으로 개편했다. 6월 웰니스 상품 거래액은 개편 첫 달인 4월보다 26% 늘었다. 걷고 받은 캐시워크 적립금을 캐시딜에서 바로 쓰도록 결제 방식도 손봤다.<br><br><strong>캐시딜서 팔린 상품 3분의 2가 '웰니스'</strong><br><br>넛지헬스케어는 지난 4월 캐시딜 상품 구성을 크게 바꿨다. 건강식품과 다이어트, 뷰티, 생활·건강, 스포츠·레저를 주요 카테고리로 올렸다. 종합 커머스에서 웰니스 전문몰 쪽으로 방향을 튼 것이다.<br><br>4~6월 웰니스 카테고리는 캐시딜 전체 거래액의 약 66%를 차지했다. 4~6월 웰니스 카테고리가 전체 거래액에서 차지한 비중은 약 66%였다. 관련 상품 거래액은 5월에 이어 6월에도 늘었다. 6월 거래액을 4월과 비교하면 증가율은 26%다. 같은 기간 주문 건수와 판매 수량도 각각 21% 이상 증가했다.<br><br>캐시딜은 종근당건강과 뉴트리원, 허닭, 다신샵, 안국약품 등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건강기능식품뿐 아니라 식단관리와 생활건강, 뷰티 제품까지 취급한다.<br><br><strong>전체 거래액도 24% 증가… 10명 중 8명은 다시 샀다</strong><br><br>6월 전체 거래액은 4월보다 24% 증가했고 구매자 수는 약 22% 늘었다. 기존 고객의 재구매 비중도 높았다.<br><br>올해 상반기 월별 구매 고객을 살펴보면 이전에 캐시딜에서 물건을 산 경험이 있는 고객이 평균 84%였다. 한 달 구매자 10명을 놓고 보면 8명 이상이 기존 고객인 셈이다. 넛지헬스케어는 상품 종류도 웰니스 쪽으로 좁혀가고 있다. 자체 상품도 만들기 시작했다.<br><br><strong>첫 PB는 '0칼로리 보리차'… 다음은 두부과자·크래커</strong><br><br>첫 제품은 지난 7월 출시한 보리차 '보리한잔'이다. 0칼로리·무카페인 제품으로 캐시딜의 첫 자체브랜드(PB) 상품이다. 다음 제품으로는 두부과자와 크래커 등 간식류를 준비하고 있다. <br><br>캐시워크에서 적립한 캐시도 별도 전환 없이 캐시딜에서 바로 쓸 수 있도록 했다. 넛지헬스케어는 걷기로 받은 리워드를 자사 커머스 소비로 연결한다는 구상이다.<br><br>박정신 넛지헬스케어 대표는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건강을 관리하고 더 나은 선택을 이어가도록 돕는 것을 중요한 가치로 두고 있다"며 "캐시딜의 상품과 혜택을 계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배틀그라운드, 한정판 '웰치스 포도 PUBG 에디션' 출시…"굿즈 챙기자!" 08-14 다음 '삼전 주주' 800만명 육박…역대급 투자에 D램 점유율 39.4% 08-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