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계 상반기 보수 1위는 장태석 크래프톤 총괄…39.2억원 작성일 08-14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창한 대표 38억7100만원으로 뒤이어…크래프톤 1·2위<br>'P의 거짓' 최지원 네오위즈 개발실장도 13억4000만원…대표 보수 웃돌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4IoyRvmt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26b5b562feb601e438bc8ce36ca80c93b81b373a63fabf184abef75ee4305d" dmcf-pid="p8CgWeTs5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태석 크래프톤 PUBG IP 프랜차이즈 총괄.ⓒ크래프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4/dailian/20260814185639831ongk.jpg" data-org-width="700" dmcf-mid="3BcxsVrN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4/dailian/20260814185639831ong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태석 크래프톤 PUBG IP 프랜차이즈 총괄.ⓒ크래프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884d4eecedae8cb3dc2a82bd3aba90873aaa5228e16e4465eb5ec39e28a660" dmcf-pid="U6haYdyOtK" dmcf-ptype="general">올해 상반기 국내 게임업계 최고 보수 수령자는 'PUBG: 배틀그라운드'를 이끄는 장태석 크래프톤 PUBG IP 프랜차이즈 총괄로 나타났다. 크래프톤과 네오위즈에서는 대표 지식재산권(IP)을 맡은 개발 책임자가 최고경영자(CEO)보다 많은 보수를 받는 등 흥행작 성과를 개발진 보상에 반영하는 사례가 눈에 띄었다.</p> <p contents-hash="88b7b1245d178a666aec9c714b1c438d67f6a3b162956ea4b3ff55504a39031f" dmcf-pid="uPlNGJWIGb" dmcf-ptype="general">14일 크래프톤, 엔씨 등 국내 주요 게임사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제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장 총괄의 올해 상반기 보수는 39억2500만원으로 집계됐다. 급여 4억3800만원, 상여 15억2500만원, 제한조건부주식(RSU) 19억4600만원, 기타 소득 1600만원 등이다.</p> <p contents-hash="aa0b802821b9091af0ed5848da848bcb49dfdafb59980844bda0d1379afa6187" dmcf-pid="7QSjHiYC1B" dmcf-ptype="general">장 총괄은 2018년부터 배틀그라운드 총괄 프로듀서를 맡아 PUBG 라이브 서비스와 관련 IP 사업을 이끌어 왔다. 올해 하반기부터는 크래프톤 전사 퍼블리싱 업무까지 총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103101eea79f995ec37a4f4d7ce3efcf515ad52fcdedcfaed73df43bd86ea69c" dmcf-pid="zxvAXnGhtq" dmcf-ptype="general">김창한 크래프톤 대표는 38억7100만원을 받아 장 총괄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다. PUBG PC 버전 개발을 맡은 김상균 본부장과 김태현 디렉터도 각각 약 22억원, 19억5000만원을 수령했다. 대표 IP의 장기 흥행을 이끈 개발·사업 책임자들에게 높은 수준의 보상이 집중된 것이다.</p> <p contents-hash="10239a110bcb11c8cb743400adb3903b9ff1b307f8086d5b715d8b90d2d177c5" dmcf-pid="qMTcZLHl1z" dmcf-ptype="general">네오위즈에서도 비슷한 사례가 나왔다. 'P의 거짓' 제작을 총괄한 최지원 개발실장은 상반기 약 13억4000만원을 받아 박성준 대표의 약 12억8000만원을 웃돌았다. 네오위즈는 지난해 P의 거짓 총괄 디렉터로서 거둔 성과와 향후 기여도 등을 보수 산정에 반영했다.</p> <p contents-hash="e6947dbe508a1a2f4c59ca5b166406ab7665790a6af56b94ff68a8781ea5151b" dmcf-pid="B9rJlPCEG7" dmcf-ptype="general">주요 경영진 가운데서는 김택진 엔씨 공동대표가 23억9300만원을 받았다. 펄어비스 유병화 총괄책임리더는 18억6300만원을 수령했으며 이 가운데 17억500만원이 현금 상여였다.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낸 '붉은사막'이 보상에 반영됐다.</p> <p contents-hash="4cecceca9f445c3c78c91906c26b6f6138043062e71fdbc7a198d6557efe8260" dmcf-pid="b2miSQhDZu" dmcf-ptype="general">방준혁 넷마블 의장은 13억4500만원, 박병무 엔씨 공동대표는 10억5000만원, 송병준 컴투스 의장은 10억2000만원을 각각 수령했다.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은 7억1600만원, 김형태 시프트업 대표는 6억7700만원, 박용현 넥슨게임즈 대표는 5억7310만원을 받았다.</p> <p contents-hash="609723cf13d94336e0dd4053d80c3c556fe477a0f0e1e5d1576ec149b10aae97" dmcf-pid="9fOLTMSrGp" dmcf-ptype="general">카카오게임즈에서는 지난 6월 물러난 한상우 전 대표가 상반기 8억20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 2억3900만원, 상여 4억200만원, 기타 근로소득 1억8000만원으로 구성됐다. 기타 근로소득에는 복리후생 금액과 퇴직소득 한도 초과분 등이 포함됐다.</p> <p contents-hash="18993606746f32eb023a2b44ed926b479ce0fa43482d9012f07eb9f13f7815b8" dmcf-pid="24IoyRvm10" dmcf-ptype="general">한 전 대표는 지난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임기 1년의 사내이사로 재선임됐으나 임기를 채우지 않고 6월 22일 중도 사임했다. 카카오게임즈는 같은 날 김태환·이시우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윤리센터, 대학생 서포터즈 출범 08-14 다음 배틀그라운드, 한정판 '웰치스 포도 PUBG 에디션' 출시…"굿즈 챙기자!" 08-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