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서승재-김원호, 17일 개막 세계선수권 출격 작성일 08-14 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8/14/20260814180003000630dad9f33a29211213117128_20260814192111314.png" alt="" /><em class="img_desc">선전 다짐하는 배드민턴 대표팀. / 사진=연합뉴스</em></span> 박주봉 감독이 이끄는 배드민턴 국가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를 위해 1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인도 뉴델리로 출국했다.<br><br>2026 BWF 세계선수권대회는 17일부터 23일까지 뉴델리에서 열린다. 안세영(삼성생명)이 여자 단식 정상 탈환에, 남자 복식 세계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 조가 2연패에 나선다. 세계랭킹 3위 이소희-백하나 조도 금메달을 노린다.<br><br>세계랭킹 6위 공희용-김혜정 조는 지난달 일본 오픈 우승 후 공희용이 무릎을 다쳐 출전이 무산됐다.<br><br>박 감독은 안세영이 부상에서 거의 회복해 합숙 훈련을 모두 소화했다며 초반 1∼2회전 게임 감각 회복이 관건이라고 설명했다. 안세영은 현지에서 감각을 빨리 찾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br><br>대표팀은 대회 후 중국 마스터스와 다음 달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까지 소화한다. 현지 적응 훈련을 거쳐 17일부터 메달 사냥에 나선다. 관련자료 이전 1060명 태극전사 출격 앞두고… 이상현 단장, 국회에 지원 요청 08-14 다음 프로당구 PBA 브레이커스, AI 보험기업 iFA 달고 뛴다 08-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