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0명 태극전사 출격 앞두고… 이상현 단장, 국회에 지원 요청 작성일 08-14 3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이정문·정태호 의원 만나 준비 상황 설명<br>“선수촌 지원과 국민적 관심이 큰 힘”</strong>[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이상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장이 국회를 찾아 국가대표 선수단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br><br>대한체육회는 “이상현 단장이 13일 서울 중구 중명전에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간사인 이정문 의원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인 정태호 의원을 만나 아시안게임 준비 상황을 설명했다”고 14일 밝혔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8/14/0006352203_001_20260814193308840.jpg" alt="" /></span></TD></TR><tr><td>이상현(왼쪽)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장이 이정문 국회의원(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간사)에게 선수단 티셔츠를 선물하고 있다. 사진=대한사이클연맹</TD></TR></TABLE></TD></TR></TABLE><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8/14/0006352203_002_20260814193308855.jpg" alt="" /></span></TD></TR><tr><td>이상현(왼쪽)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장이 정태호 국회의원(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에게 선수단 티셔츠를 선물하고 있다. 사진=대한사이클연맹</TD></TR></TABLE></TD></TR></TABLE>이 단장은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꼼꼼하게 준비하고 있다”며 “국회의 관심과 응원이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선수들이 국민의 응원 속에서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성원해 달라”고 국가대표 선수촌에 대한 지원을 당부했다.<br><br>이정문 의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해 국제무대에서 땀 흘리는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늘 감사하고 응원하는 마음”이라며 “이번 대회에서도 준비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성과를 거두기를 바란다”고 했다.<br><br>정태호 의원도 “오랜 시간 아시안게임을 준비한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그동안 흘린 땀의 결실을 경기장에서 거둘 수 있도록 국민과 함께 힘껏 응원하겠다”고 말했다.<br><br>이 단장은 두 의원에게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티셔츠를 전달하며 지속적인 관심을 요청했다.<br><br>대한사이클연맹 회장이자 대한체육회 감사인 이 단장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2024 파리올림픽에서 선수단 부단장을 맡았다. 이번에는 선수단장으로서 선수와 지도자, 경기단체, 정부 관계자 등 체육계 구성원들을 만나 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br><br>제20회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은 오는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 일대에서 열린다. 한국은 41개 종목에 선수와 임원 등 약 1060명 규모의 선수단을 파견할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PBA 외인 구단 겹경사' 브레이커스, 디펜딩 챔프 격침에 iFA 후원 협약까지 08-14 다음 안세영·서승재-김원호, 17일 개막 세계선수권 출격 08-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