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유소년 역도, 아시아선수권대회 은 4·동 3으로 일정 마쳐 작성일 08-14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8/14/20260814180509053430dad9f33a29211213117128_20260814200511874.png" alt="" /><em class="img_desc">박민희(왼쪽 3번째). / 사진=연합뉴스</em></span> 박민희(서울체고), 김태양(완도고), 최예원(남녕고)이 2026 아시아유소년역도선수권대회에서 메달을 따냈다.<br><br>박민희는 13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여자 유소년 77㎏급에서 인상 96㎏ 은메달, 합계 208㎏ 동메달을 기록했다. 용상은 112㎏으로 5위였다. 우승은 합계 218㎏의 아나히타 자레이(이란)가 차지했다.<br><br>남자 유소년 95㎏급 김태양은 인상 155㎏으로 동메달을 땄고 용상 165㎏(6위), 합계 320㎏으로 종합 5위에 올랐다. 이 체급 1위는 합계 354㎏의 누르잔 주마바이(카자흐스탄)다.<br><br>여자 유소년 77㎏ 이상급 최예원은 용상 133㎏으로 은메달을 추가했다. 마흐사 베헤슈티(이란)가 인상 113㎏, 용상 148㎏, 합계 261㎏으로 3개 부문을 석권했다.<br><br>한국 유소년 대표팀은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로 이번 대회 유소년부 일정을 마쳤다.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3년 만에 세계선수권 우승 도전…관건은 부상 회복 08-14 다음 전설의 4할 타자 백인천 위독…뇌경색 증세 악화 08-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