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뚝이' 안세영, 세계선수권 도전‥"몸 상태 올라왔어요" 작성일 08-14 26 목록 <!--naver_news_vod_1-->[뉴스데스크]<br>◀ 앵커 ▶<br><br>'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선수가 3년 만의 세계선수권 정상 탈환을 위해 출국했는데요.<br><br>지난달 당한 부상 여파를 극복해 내겠다며 의지를 다졌습니다.<br><br>◀ 리포트 ▶<br><br>지난달 일본 오픈 도중 왼발 통증으로 기권해 우려를 낳았던 안세영 선수.<br><br>인도 뉴델리 세계선수권 출전을 위해 출국길에 올랐는데요.<br><br>100%는 아니지만 몸 상태가 많이 올라왔다며 3년 만의 정상 탈환을 향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br><br>[안세영/배드민턴 국가대표]<br>"(통증이) 아예 없지는 않고요. 어느 정도 참고 할 수 있는 정도는 되는 것 같습니다. 지금 몸 상태도 이제 많이 올라왔고…"<br><br>지난해 무려 11번을 우승했지만, 세계선수권 준결승에서 숙적 천위페이에게 패해 설욕 의지는 더 강한데요.<br><br>다음 달 아시안게임까지 강행군 속에서도 부상 여파를 이겨내겠다고 다짐했습니다.<br><br>[안세영/배드민턴 국가대표]<br>"(부상으로) 몸을 잘 못 쓸 수도 있고 또 어색한 부분이 좀 생길 수도 있어서 그게 걱정이긴 한데, 저는 경기를 뛰면 뛸수록 조금 더 안정되고…"<br><br>세계선수권 2연패에 도전하는 남자 복식 세계 1위 서승재-김원호 조도 함께 결전지로 향했습니다.<br><br>영상편집: 김재환<br><br><b style="font-family:none;">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b><br><br>▷ 전화 02-784-4000<br>▷ 이메일 mbcjebo@mbc.co.kr<br>▷ 카카오톡 @mbc제보<br><br>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경기 감각 회복이 우선"... 3년 만의 세계선수권 우승 도전 08-14 다음 한국마사회, 경마 데이터에 AI 입혔더니…‘말고리즘’ 떴다 08-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