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현빈·강백호·박정현 세 명의 홈런에도… 한화, 삼성에 5-8로 패배 작성일 08-14 37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6/2026/08/14/0000184104_001_20260814230511136.jpg" alt="" /><em class="img_desc">한화이글스 제공</em></span></div><br><br>프로야구 KBO리그 한화이글스가 삼성라이온즈에 홈런을 연이어 내주며 패배의 아픔을 맛 봤다. 4회 말 리드를 뺏기고 반격에 나섰지만 끝내 따라잡지 못했다. <br><br>한화이글스는 14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과의 원정경기에서 8대 5로 패했다. 지난 13일 승리를 이어가지 못하고 48승 3무 51패를 기록했다. <br><br>초반은 양 팀 선발투수의 투수전으로 전개됐다. 한화 선발 짐머맨과 삼성 선발 최원태가 3회까지 전광판에 나란히 '0'을 새겼다. <br><br>그러던 4회 말, 삼성에 선취점을 내주고 5회에서도 연이어 홈런을 맞으며 3점을 내줬다. 6회 초 문현빈의 1점 홈런으로 점수 차를 좁혔지만, 다시 홈런과 안타를 내주며 1대 8까지 점수 차가 벌어졌다. <br><br>이후 8회 초 강백호의 1점 홈런과 박정현 3점 홈런으로 분위기 역전을 시도했지만, 이미 벌어진 점수 차를 따라잡기에는 역부족이었다. <br><br>씁쓸한 패배를 맛 본 한화는 오는 15일-16일 삼성과의 경기를 이어간다. 한화는 박준영을 선발로 내세우며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br><br> 관련자료 이전 '2위' 삼성, 한화 꺾고 선두 추격…구자욱 멀티 홈런 활약 08-14 다음 [인터뷰] 명일방주: 엔드필드 캐릭터 모델링이 특별한 이유 08-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