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WBC 대표' 위트컴 영입…이정후와 같이 뛰나 작성일 08-14 38 목록 지난 3월 WBC 한국 대표팀에서 활약했던 내야수 셰이 위트컴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습니다.<br><br>샌프란시스코 구단은 최근 휴스턴에서 방출 대기 조처된 위트컴을 웨이버 클레임으로 영입해 산하 트리플A 팀에 합류시켰다고 발표했습니다.<br><br>빅리그 통산 타율 1할 6푼 7리로 타격 정확도엔 아쉬움을 보였지만, 올 시즌 마이너리그에서 전 포지션을 소화하고 도루 23개를 올리는 등 다재다능함을 인정받았습니다.<br><br>주축 내야수들의 부상 공백이 생긴 샌프란시스코는 위트컴이 적응을 마치는 대로 빅리그로 불러올릴 계획이어서, WBC 대표팀 동료였던 이정후와의 재회도 기대됩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최민준, 동료 유니폼 입고 6회 1사까지 노히트 08-14 다음 남서울대 박상민, 회장기 양궁대회 준우승… 스포츠클럽 쾌거 08-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