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붙은 차량에서 시민 구조…광주FC 선수단 표창 작성일 08-14 28 목록 교통사고로 불이 붙은 차량에서 시민을 구한 K리그1 광주FC 선수단이 표창을 받습니다.<br><br>한국프로축구연맹은 상벌위원회를 열고 사고 차량 운전자를 차량에서 구출하고 화재를 진압한 미드필더 신창무, 공격수 프리드욘슨과 이인성 트레이너, 김종문 주임에게 선행 표창 수여를 결정했습니다.<br><br>상벌위는 "광주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위험에 처한 사람을 외면하지 않고 신속하게 구조에 나서 인명 피해를 막는 데 기여했으며, K리그의 위상을 높였다"고 평가했습니다.<br><br>[화면출처 유튜브 '한문철TV']<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콘크리트 추락' 포항, 당분간 홈구장 사용불가…8월 원정경기만 치른다 08-14 다음 SSG에 발목 잡힌 LG, 선두권 추격 실패…1위 KT, 꼴찌 키움 격파 08-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