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 추락' 포항, 당분간 홈구장 사용불가…8월 원정경기만 치른다 작성일 08-14 32 목록 최근 천장에서 콘크리트 일부가 추락해 안전성 문제가 불거진 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가 당분간 홈경기를 치르지 못하게 됐습니다.<br><br>한국프로축구연맹은 포항스틸야드에 방문해 최근 발생한 시설 안전 관련 상황에 대해 확인하고, 현재 상태로는 K리그 경기를 개최하기 어렵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br><br>이에 포항은 22일 24라운드 부천전과 30일 26라운드 강원전을 홈에서 치를 수 없게 돼, 8월 잔여 4경기를 모두 원정 구장에서 해야 합니다.<br><br>연맹은 향후 포항 스틸야드 시설의 안전성이 충분히 확보될 때까지 K리그 경기 개최를 허용하지 않을 방침입니다.<br><br>#K리그1 #포항 #스틸야드 #한국프로축구연맹<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대표팀 임시감독 지원' 포옛 사단에 이동국 합류 08-14 다음 불붙은 차량에서 시민 구조…광주FC 선수단 표창 08-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