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임시감독 지원' 포옛 사단에 이동국 합류 작성일 08-14 10 목록 '라이언킹' 이동국이 남자 축구대표팀 임시감독에 지원한 거스 포옛 전 전북 현대 감독 사단에 코치로 합류했습니다.<br><br>용인FC 구단 관계자는 "포옛 감독이 이동국 구단 테크니컬 디렉터에게 코치직을 제안했다"며 합류 사실을 전했습니다.<br><br>이어 이동국이 "구단 테크니컬 디렉터와 대표팀 코치직을 겸직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br><br>앞서 대한축구협회는 오는 11월까지 대표팀을 이끌 임시 감독을 공개채용하기로 했고, 지난 9일 서류 접수를 마감했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철퇴축구 이끄는 이동경·야고…올해 MVP도 울산에서? 08-14 다음 '콘크리트 추락' 포항, 당분간 홈구장 사용불가…8월 원정경기만 치른다 08-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