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무죄'에도…캐나다 하키 선수 4명, 대표팀 출전 정지 작성일 08-15 4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8/15/NISI20260813_0001495623_web_20260813064710_20260815014018114.jpg" alt="" /><em class="img_desc">[캘거리(캐나다)=AP/뉴시스] 캐나다 주니어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선수 마이클 맥클라우드가 지난해 7월 런던의 중앙형사재판소로 들어가고 있다.</em></span><br><br>[서울=뉴시스]전민영 인턴 기자 = 2018년 캐나다 주니어 아이스하키 대표팀 성폭행 사건에서 무죄 판결을 받은 선수 5명 가운데 4명이 국가대표팀에서 당분간 뛰지 못하게 됐다. 캐나다하키협회가 행동강령 위반을 이유로 이들에 대한 국제대회 출전 정지 징계를 연장하면서다.<br><br>지난 12일(현지 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캐나다하키협회는 마이클 맥클라우드, 딜런 두배, 카터 하트, 칼 푸트 등 4명의 국제대회 출전 정지 징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1명의 선수만 즉시 복귀가 허용됐다.<br><br>이번 결정은 형사재판의 유죄 여부와는 별도로 이뤄졌다. 캐나다하키협회가 해당 선수들이 행동강령을 위반했다고 자체적으로 판단한 데 따른 조치다.<br><br>이들은 2018년 캐나다 온타리오주 런던의 한 호텔 객실에서 벌어진 성폭행 사건 혐의로 기소됐다. 그러나 지난해 7월 형사재판에서는 5명 모두 무죄 판결을 받았다.<br><br>한편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은 지난해 10월부터 이들의 계약을 허용하고 12월부터 경기 출전도 가능하도록 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서리나 윌리엄스급 인기"…21세 필리핀 女 스타, 이 정도야? 테니스 레전드도 인정 08-15 다음 통증 잡은 안세영, 세계선수권 재탈환 도전 08-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