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2026년 타운홀 미팅 개최' 개최…임직원 100여 명 참석, 소통의 시간 마련 작성일 08-15 36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8/15/0004095103_001_20260815075209964.jpg" alt="" /></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가 13일 서울올림픽파크텔 3층 대한체육회 회의실에서 임직원이 함께하는 '2026년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임직원 간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고, 상호 신뢰 제고 및 소통 중심 조직문화 조성 노력을 실천했다.<br> <br>이번 타운홀 미팅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렸다. 유승민 회장을 비롯해 지원석 노조위원장 등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회장 인사말 ▲노조위원장 인사말 ▲사전 및 현장 질의응답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br> <br>현장 참석이 어려운 직원들을 위한 배려도 돋보였다. 실시간 온라인 중계가 병행됐고, 오픈채팅방을 활용해 현장에서 질문과 의견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됐다. 활발한 참여와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날 참석한 직원들은 사전에 취합된 질문과 현장 및 오픈채팅방을 이용해 다양한 의견을 내면서 공감대를 형성했다.<br> <br>유승민 회장은 "임직원들이 직접 만나 서로의 생각과 고민을 가까이에서 나누고, 서로를 이해하며 공감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이번 타운홀 미팅이 대한체육회의 더 나은 내일을 여는 기분 좋은 변화의 시작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로봇 온사이트] 전세계 휴머노이드 장악한 中, 탄탄한 공급망·거대 시장이 성장 주도 08-15 다음 “통신비 낮춰준다더니 개통부터 막혀”…안면인증에 불편 커진 노년층 08-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