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4할 타율' 전설 백인천 전 감독 별세 작성일 08-15 1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8/15/PYH2026081501830001300_P4_20260815090629177.jpg" alt="" /></span><br><br> (서울=연합뉴스) 한국프로야구 불멸의 4할 타자인 백인천 전 감독이 15일 오전 6시 41분 충남 천안 단국대학교 병원에서 뇌출혈로 치료받던 중 별세했다. 향년 83세.<br><br> 백 전 감독은 전날 오전 6시께 천안 거주지에서 심정지 상태로 구급차를 타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심폐소생술 후 혈압과 맥박을 찾았으나 위중한 상태가 이어져 평소 정기 치료를 받던 단국대 병원으로 이송됐다.<br><br> 중환자실에서 하루 동안 사투를 벌이던 백 전 감독은 끝내 눈을 감았다.<br><br> 한국과 일본프로야구에서 23년간 활약한 고인은 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 MBC 청룡에서 감독 겸 선수로 뛸 때 타율 0.412를 남긴 유일한 4할 타자다.<br><br> 사진은 1982년 2월 한국 프로야구 출범을 앞두고 당시 선수로 훈련 중인 백 전 감독 모습. 2026.8.15 [연합뉴스 자료사진]<br><br> photo@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프로야구 '4할 타율' 전설 백인천 전 감독 별세 08-15 다음 부블릭, "말 한 번 안 해본 사이" 전 세계 1위 비너스 윌리엄스와 US오픈 혼합 복식 출전한 이유 08-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