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윤리센터, 대학생 서포터즈 출범… 청년 시각으로 공정 스포츠 알린다 작성일 08-15 39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8/15/0000752421_001_20260815094112745.jpg" alt="" /></span> </td></tr><tr><td> 사진=스포츠윤리센터 제공 </td></tr></tbody></table> <br> 스포츠윤리센터가 대학생들과 함께 공정한 스포츠 문화 확산에 나선다.<br> <br>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는 14일 “하루 전 서울 마포구 본원서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서포터즈는 스포츠윤리센터에 대한 청년층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센터의 정책과 사업을 청년의 시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선발된 10명은 앞으로 약 4개월간 SNS 콘텐츠 제작과 행사 취재,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 등을 펼친다. 발대식에서는 서포터즈 위촉장 수여를 비롯해 사업 및 활동 내용 소개, 참가자 간 네트워킹 등이 진행됐다. 센터는 이를 통해 향후 활동 방향과 역할을 공유하고 서포터즈 간 소통과 협업을 지원할 계획이다.<br> <br> 신윤석 서포터즈는 “평소 스포츠윤리센터에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이번에 좋은 기회로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스포츠윤리센터가 지향하는 가치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br> <br> “서포터즈의 원활한 활동을 위해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겠다”고 운을 뗀 한민수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직무대행 역시 “활동 과정에서 도출된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참고해 체육의 공정성 확보와 체육인의 인권 보호라는 센터의 미션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관련자료 이전 밤새워 테니스만 하는 꿈을 실현한 금천여성회 08-15 다음 [게임리뷰] 라인게임즈 PC 신작 'QUIET', 스팀 플레이 테스트 참가자 15만 명 돌파(8월2주차) 08-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