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안세영, 세계선수권 출격 "통증, 참을 수 있는 정도" 작성일 08-15 18 목록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세계선수권대회 두 번째 우승 사냥에 나섭니다.<br><br>안세영은 2023년 한국 선수 최초로 여자 단식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영광을 다시 누리기 위해 세계배드민턴연맹 세계선수권대회가 열리는 인도 뉴델리로 출국했습니다.<br><br>안세영은 지난달 발 부상으로 일본 오픈을 기권한 만큼 다친 부위의 회복 여부가 중요합니다.<br><br>출국 전 취재진을 만난 안세영은 "통증이 아예 없는 수준은 아니지만 참고 컨트롤할 수 있는 정도"라며 "부상에 대한 트라우마로 걱정도 있지만, 계속하다 보면 적응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박근영 하드코더스 팀장 "AI 게임잼을 통해 새로운 관점의 게임 개발 경험을 쌓게 됐죠" 08-15 다음 김웅교 칼라게임즈 대표 "7시간 AI 게임잼, 순천향대에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어" 08-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