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7 여자배구, 튀르키예에 패해 세계선수권 4강 진출 무산 작성일 08-15 20 목록 한국 17세 이하(U-17) 여자 배구대표팀이 국제배구연맹 세계선수권대회 4강 진출권을 놓쳤다.<br><br>17세 이하 여자 배구팀은 15일(한국시간) 칠레 산티아고 국립 스타디움 파크 코트에서 열린 U-17 세계선수권대회 8강전에서 튀르키예에 세트 점수 1-3으로 역전패했다.<br><br>앞서 조별리그에서 5연승을 질주하며 조 1위로 16강에 진출하고, 필리판을 상대로 3-0으로 승리해 6연승 행진을 이어갔던 한국은 튀르키예의 벽을 넘지 못했다.<br><br>1세트를 먼저 따내며 기세를 올린 한국은 2세트 역시 앞서갔으나 세트 막판 역전을 허용했고 22-25로 3세트를 놓치면서 승기를 잃었다. '리틀 김연경' 손서연은 24점을 득점했다. <br><br>한국은 16일 오전 3시 태국과 5·6위 결정전 티켓을 놓고 순위 결정전을 벌인다. 관련자료 이전 넥슨·크래프톤, '5조 클럽' 가시권…상반기 크래프톤이 앞서 08-15 다음 [BIC 2026] 韓 최대 인디게임 축제 BIC에서 발견하다, 이색 그래픽의 게임들 08-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