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팔면 안 돼요?” 35만원→무려 65만원…널뛰는 삼성 목표주가, 얼마까지 오르길래 작성일 08-15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7iVVrNY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1bd3bb8a8acc41bbf73d5904a1aea4d7eb0de89fba656dbec4f955bd119201" dmcf-pid="GZznffmjX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전자 반도체 평택컴퍼스 전경 [사진 삼성전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5/ned/20260815184212077bbzh.png" data-org-width="639" dmcf-mid="yq9NQQhDX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5/ned/20260815184212077bbz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전자 반도체 평택컴퍼스 전경 [사진 삼성전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0dea6095cce675afe4c2c0ead6e3e70220b33ee0e79ea37cb0b5875991c486" dmcf-pid="HZznffmjtV"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D램 영업이익 성장률 크게 하락, 목표가 35만원” (키움증권)</p> <p contents-hash="4258693f4db9e79630654c2a1db5a46a11af90541bd266ae84cf1db5aebec443" dmcf-pid="X5qL44sAZ2" dmcf-ptype="general">“메모리 공급 부족 더욱 심해질 것, 목표가 65만원” (한국투자증권)</p> <p contents-hash="db56b06a29b19f9b0efaa1821c9d82c3b7cc41e014782f759fd52eea5b36f8e6" dmcf-pid="Z1Bo88Oc59" dmcf-ptype="general">키움증권이 지난달에 이어 이번 달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내렸다. 오는 2027년 D램 영업이익 성장률이 크게 하락할 것이란 관측에서다.</p> <p contents-hash="d65675a6162ca1818b3ebd49f8706cbbabdb56e3e1f484326846a56a2ff98cab" dmcf-pid="5tbg66IkYK" dmcf-ptype="general">키움증권은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기존 39만원에서 35만원으로 10.25% 내려 잡았다. SK하이닉스는 220만원에서 210만원으로 4.54% 하향 조정했다. 앞서 키움증권은 지난달에도 두 종목의 목표주가를 내린 바 있다.</p> <p contents-hash="ef618572d18a3bff87e5c5c899d3883c14a053f46d2df9613725cb0c1b2f3e19" dmcf-pid="1FKaPPCEtb" dmcf-ptype="general">키움증권이 목표주가를 더 낮춘 이유는 D램 부문 영업이익 상승률 둔화 우려다.</p> <p contents-hash="e69a72d17e617a4c9daa6858a240df4faed7c7ea1a8df79b7536617e57dd7307" dmcf-pid="t39NQQhD1B" dmcf-ptype="general">박유악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번 목표주가 하향 조정은 실적 전망치 및 시장 금리 조정을 반영한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ae92f37c37a7011d7ef3f885e767254eccc127253e9f8cde5bfd827a6be832e" dmcf-pid="F02jxxlwtq" dmcf-ptype="general">국민주로 불리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추가 상승을 놓고는 증권사별 판단이 극과 극이다. 개인 투자자들은 “누구 말을 더 믿어야 할지” 판단이 어려울 정도다. 반도체를 여전히 사이클 산업으로 볼지, AI 시대 구조적 성장 산업으로 재평가할지에 따라 목표주가가 크게 갈리는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95d39f17e567c358f3faad66e9c3ff4aecef5e651504d6052c2b582397fcb59f" dmcf-pid="3pVAMMSrXz"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삼성전자는 2.48% 오른 27만4500원, SK하이닉스 3.26% 오른 164만5000원에 마감했다. 키움증권의 예측대로라면 추가 상승 여력이 크기 않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c11c5c8ddd7d8123d23d6140ba0512563d9196afe8a5225cc2f3b39187de53" dmcf-pid="0UfcRRvmG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연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5/ned/20260815184212291xysb.jpg" data-org-width="500" dmcf-mid="WFFxqqAiZ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5/ned/20260815184212291xys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연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b26b330037781e90bf4eaed1687404e77d3edacfa0b8090bc60e2779efe4ccf" dmcf-pid="pZznffmj1u" dmcf-ptype="general">반면 한국투자증권은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59만원에서 65만원으로 오히려 높였다. AI 투자 지속과 메모리 공급 부족 장기화에 주목한다. 채민숙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하반기와 내년으로 갈수록 메모리 공급 부족은 더욱 심해질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b0f7d777d4ec4b751c842787960dd74c8c20193904f509e1fa9c8e4110bd72b" dmcf-pid="U5qL44sAHU" dmcf-ptype="general">대규모 주주환원 기대도 주가 재평가 요인으로 꼽힌다. 삼성전자는 3분기 중 특별배당을 포함한 차기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할 예정이며, KB증권은 향후 3년간 총 주주환원 규모가 600조~700조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다. SK하이닉스도 추가 주주환원 방안을 3분기 중 발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dfd246731f532d445bf7bdaea75e46625f01b0e973b07d58100c09ff3dc460e" dmcf-pid="u1Bo88OcYp" dmcf-ptype="general">한편 ‘국민주’ 삼성전자의 소액주주 수가 올해 상반기 800만명에 육박하며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56e494e3fe868207dcb3f0a44960f1672dd4a68e1527b77c64a9471b74fb9ba8" dmcf-pid="7tbg66Ik50" dmcf-ptype="general">삼성전자의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기준 소액주주는 797만1242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6월 말(504만9085명)보다 약 292만명 늘었다. 국내 성인 인구가 약 4300만명인 점을 고려하면 단순 계산으로 성인 5명 중 1명꼴로 삼성전자 주식을 보유한 셈이다.</p> <p contents-hash="637e4be0e4102581c548ffd7e691daa027f310b7a0ce88405ff620c647fb2462" dmcf-pid="zFKaPPCEY3" dmcf-ptype="general">SK하이닉스 소액주주는 346만1526명으로 집계됐다. 1년 만에 277만9855명 늘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소액주주 수가 1100만명을 넘어섰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로야구 롯데 "그라운드 내 구급차 진입 절차 개선하겠다" 08-15 다음 "럭비 하는 친구들 만나고 싶었어요" 꿈나무가 한데 모였다! '전액 무료' OK 금융그룹 통 큰 지원에 탄생한 '진짜 럭비' 축제 [인천 현장] 08-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