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양창섭 던진 공, 헬멧에 '쾅'...헤드샷으로 퇴장 작성일 08-15 4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5/2026/08/15/A202608150636_1_20260815193509999.jpg" alt="" /></span><br><br>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우완 투수 양창섭이 타자 머리 쪽에 빠른 볼을 던져 퇴장당했다.<br><br>양창섭은 1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홈경기를 갖고 한화 이글스와 맞붙은 와중에 선발 등판해 0-1로 뒤진 1회 1사 2, 3루에서 노시환의 헬멧을 맞혔다.<br><br>몸쪽으로 솟구친 공이 노시환의 헬멧 창을 때렸다. 노시환은 깜짝 놀라 쓰러졌지만 별 탈 없이 일어나 1루로 걸어 나갔다.<br><br>KBO리그에서 빠른 볼을 던져 타자 얼굴이나 머리 쪽에 맞힌 투수는 헤드샷으로 퇴장당한다. 헤드샷 퇴장은 올해 13번째다.<br><br>이후 1사 만루에서 등판한 이승현이 채은성을 병살타로 처리해 이닝을 끝내면서 양창섭의 자책점은 1점에 그쳤다.<br><br>(사진=연합뉴스)<br> 관련자료 이전 한국 여자배구, 일본에 0-3 패배…동아시아선수권 결승행 무산 08-15 다음 티오리 AI 모의해킹 솔루션 '진트', 'IDC 이노베이터' 선정 08-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