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서연 분전에도…U-17 여자배구, 튀르키예 높이에 막혔다 작성일 08-15 5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8/15/0000506384_001_20260815211708825.jpg" alt="" /></span><br>세계선수권 6연승 돌풍을 일으킨 17세 이하 여자배구 대표팀이 8강전에서 강호 튀르키예에 1대 3으로 역전패했습니다.<br><br>첫 세트를 25대 21로 따냈지만 2세트에서 듀스 끝에 아쉽게 패한 뒤 튀르키예의 높은 블로킹 벽을 넘지 못하며 3, 4세트까지 연달아 내줬습니다.<br><br>'리틀 김연경' 손서연은 이번에도 양팀 최다 득점인 24점을 터뜨렸습니다.<br><br>준결승 진출엔 실패했지만 대회 전에 세운 1차 목표인 8강 진출을 이뤘고, 당찬 플레이와 톡톡 튀는 세리머니로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br><br>대표팀은 내일 새벽 3시 태국과 5, 6위 결정전 진출을 놓고 맞붙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46세 베테랑 스타 비너스 윌리엄스, 단식 13연패…신시내티오픈 1회전 탈락 08-15 다음 '커플 해체하고 中 회사 팬미팅'…'팔로워 113만' 日 배드민턴 아이돌, 세계선수권 못 가고 '당분간 개인 활동' 08-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