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8.7km 강타구' 얼굴 정통으로 맞은 임지민…턱뼈 골절 작성일 08-15 48 목록 <!--naver_news_vod_1--><br>NC 마무리 투수 임지민이 시속 178.7km의 강한 타구에 턱뼈가 부러지는 큰 부상을 입었습니다.<br><br>어제 9회말, 롯데 레이예스를 상대로 던진 패스트볼이 직선타로 돌아와 얼굴을 맞은 건데요.<br><br>의료진이 곧바로 응급처치에 나섰지만, 구급차 진입은 외야 출입문이 바로 열리지 않아 다소 지연되기도 했습니다.<br><br>NC는 대신 등판한 김태훈이 승리를 지켰지만 세리머니는 생략했습니다.<br><br>검사 결과 임지민은 아래턱뼈가 여러 조각으로 부러지고 입 안쪽도 찢어져 다음 주 초 수술을 받습니다.<br> 관련자료 이전 [IT백과] 지자체 AI 조례에 적힌 '재원 조달'의 의미는? 08-15 다음 19세 영국 사이클 유망주, 포르투갈 투어 도중 사고로 사망 08-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