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유일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별세 작성일 08-15 41 목록 한국 프로야구에서 유일한 4할 타자인 백인천 전 감독이 오늘(15일) 뇌출혈로 치료받던 중 향년 83세의 나이로 별세했습니다.<br><br>백 전 감독은 어제(14일) 천안 집에서 심정지 상태로 구급차를 타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심폐소생술 후 혈압과 맥박을 되찾았지만, 병원 이송 하루 만에 끝내 눈을 감았습니다.<br><br>한국과 일본프로야구에서 23년간 활약한 백 전 감독은 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 MBC 청룡에서 감독 겸 선수로 뛸 때 타율 4할 1푼 2리를 남긴 유일한 4할 타자입니다.<br><br>한국야구위원회는 한국 야구 발전을 위해 헌신한 고인의 공적을 기려 역대 두 번째 KBO장으로 장례를 치를 예정입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에 10전 전패 무너졌는데…"무슨 수로 AN 넘는다는 말인가?"→안방서 세계챔피언 원하는 인도의 슈퍼스타, 그런데 '통곡의 벽' 존재한다 08-16 다음 '2006년생 돌풍' KBO 대표 투수로 성장하는 최민석·김민준 08-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