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 "차량 하이브리드 OLED 개발"...7.2~24.2인치 5종 작성일 08-16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반기보고서서 밝혀..."차량 OLED 사업영역 확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mLXxa5Tjf"> <p contents-hash="d2c9f4d132877cd2c7c662a20e676f4c16a7b419be5d55c2509a54a33b703b35" dmcf-pid="3DJY6LHloV"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이기종 기자)<span>LG디스플레이가 차량</span><span> 하이브리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를 7.2인치부터 24.2인치까지 5종을 개발했다고 지난 14일 반기보고서에서 </span><span>밝혔다. LG디스플레이가 사업보고서에서 차량 하이브리드 OLED를 크기와 함께 개발했다고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span></p> <p contents-hash="c1abe9fec449655ccdb67f259e585b287cc19996c48cbf2f809d5f4ef13c570b" dmcf-pid="0wiGPoXSo2" dmcf-ptype="general">하이브리드 OLED는 유리기판에 박막봉지(TFE)를 적용한 OLED를 말한다. LG디스플레이가 그간 양산했던 차량 OLED는 폴리이미드(PI) 기판에 박막봉지를 적용한 플라스틱(플렉시블) OLED 제품이다. </p> <p contents-hash="fbdc7e1d6c71042759ecd7e074555f2a9babef07bc39c1a890e8806d0aec4e56" dmcf-pid="prnHQgZvo9" dmcf-ptype="general">기존 플라스틱 OLED의 PI 기판을 만들려면 캐리어용 유리기판 위에 액상 PI 바니시를 형성하고 굳혀서 PI 기판을 만들고, 이후 캐리어용 유리기판을 레이저리프트오프(LLO) 공정으로 떼어내야 한다. 하이브리드 OLED에선 이러한 공정이 없기 때문에 제조원가를 아낄 수 있다. LG디스플레이는 하이브리드 OLED를 ATO(Advanced Thin OLED)라고 부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98aa317be92cf60a289d2dbbfb1cac6f4c0c207e7ec95ecb235ef42cdfd070" dmcf-pid="UmLXxa5TN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ATO(하이브리드 OLED) (사진=LG디스플레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6/ZDNetKorea/20260816011139157oihg.png" data-org-width="640" dmcf-mid="twWPIHx2A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6/ZDNetKorea/20260816011139157oih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ATO(하이브리드 OLED) (사진=LG디스플레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66fcb594855d965858f2ff1ce9a2df7a358a76805b7d1262bdf387280d93da" dmcf-pid="usoZMN1yAb" dmcf-ptype="general"><span>LG디스플레이가 반기보고서에서 개발했다고 </span><span>밝힌 차량 하이브리드 OLED 크기는 ▲7.2인치 ▲11.7인치 ▲13인치 ▲15인치 ▲24.2인치 등이다. LG디스플레이는 개발 효과에 대해 "자사 최초 차량 ATO(하이브리드 OLED) 제품 개발로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다양한 고객 요구를 만족해 차량 OLED 사업영역을 확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span></p> <p contents-hash="6b73235fdd7b7ca79c47caf76aa2ad1301c1f2cf34eee1f61988da7ac9013198" dmcf-pid="7Og5RjtWNB" dmcf-ptype="general"><span>LG디스플레이가 언급한 </span><span>'가격 경쟁력'은 플라스틱 OLED와 비교한 </span><span>하이브리드 OLED의 낮은 제조원가를 말한다. LG디스플레이는 적녹청(RGB) OLED를 2개층으로 쌓은 투 탠덤 방식 차량 플라스틱 OLED를 가장 먼저 양산했지만, 플라스틱 OLED</span><span> 제조원가가 높아 완성차 업체가 </span><span>LG디스플레이에 </span><span>낮은 가격대 제품을 요구했</span><span>다. </span></p> <p contents-hash="36e360d8e1201a181627674547815d81431b3d3a1a745df83d5033afb54f830f" dmcf-pid="zIa1eAFYAq" dmcf-ptype="general"><span>차량 하이브리드 OLED 개발로 </span><span>LG디스플레이 차량 디스플레이 제품 라인업이 다양해졌다. </span><span>LG디스플레이는 그간 </span><span>"차량 디스플레이는 </span><span>▲플라스틱 OLED ▲하이브리드 OLED(ATO) ▲저온다결정산화물(LTPS) 액정표시장치(LCD) 등 프리미엄 제품을 기반으로 고화질, 고주사율, 고휘도에 최적화한 </span><span>솔루션을 제공하며 고객군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혀왔다. </span></p> <p contents-hash="775ee5365410ce53a315e6cc472165d2bddec06bac4505fb52a2cbac17ec1687" dmcf-pid="qCNtdc3Gaz" dmcf-ptype="general"><span>LG디스플레이는 </span><span>지난 2023년 초 CES에서 차량 하이브리드 OLED(ATO)가 "차량 OLED 공급 확대를 위해 유리기판을 사용한 합리적 가격대 신제품"이라며 "일반 유리기판 OLED보다 두께가 20% 얇아 날렵한 디자인을 구현했다"고 소개한 바 있다. </span></p> <p contents-hash="7d2d7cdc4e11f38e5be7831ad1b2cfa2691deddef7d238ae36f29ab2f811ff78" dmcf-pid="BhjFJk0HN7" dmcf-ptype="general"><span>시장조사업체 옴디아는 같은 해(2023년) LG디스플레이가 2025년부터 차량 하이브리드 OLED를 생산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당시 옴디아는 LG디스플레이가 2025년 생산을 목표로 개발 중인 차량 하이브리드 OLED 크기가 ▲7.2인치 ▲11인치 ▲13인치 ▲15.19인치 ▲24.2인치 등이라고 밝혔다. 당시 추정한 첫 적용처는 센터스택디스플레이(CSD), 잠재 고객사와 차종은 유럽 완성차 업체의 전기차였다. </span></p> <p contents-hash="5e52931ed74226e9c674966eac44f68fc5d4b2e816ea56e32d95822b03eb81cd" dmcf-pid="blA3iEpXNu" dmcf-ptype="general">이기종 기자(gjgj@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매표소 자원봉사자→10년 만에 자국 최고 기록'…네덜란드 레전드 '미친 인생역전', 400m 허들→중거리 800m 전향 1년 만에 대성공 08-16 다음 '황제' 조코비치 소신 발언! 테니스계에서 쏟아지는 비난 들었다…"경기시간 확 줄여야" 파격 제안→"축구도 10분만 하지 그래?" 극렬 반발 08-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