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서, 몽백합배 32강 안착… 신민준·목진석도 합류 작성일 08-16 3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신진서, 中 아마에 181수 불계승<br>32강서 미위팅과 맞대결</strong>[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한국 바둑의 신진서·신민준·목진석 9단이 제6회 밀리(MILLY) 몽백합배 세계바둑오픈전 32강에 올랐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8/16/0006352524_001_20260816095016376.jpg" alt="" /></span></TD></TR><tr><td>신진서(오른쪽)가 몽백합배 64강에서 중국 천이푸에게 불계승했다.(사진=한국기원)</TD></TR></TABLE></TD></TR></TABLE>신진서는 15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대회 64강전에서 중국 아마추어 대표 천이푸를 상대로 181수 만에 불계승을 거뒀다. 신민준도 중국의 쩡즈하오를 불계로 꺾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br><br>목진석은 허위한을 상대로 역전승을 거두며 32강행 티켓을 따냈다. 반면 박정환·원성진·윤준상·최정 9단은 첫판에서 패해 대회를 마쳤다.<br><br>32강에서도 한중전이 이어진다. 신진서는 중국의 미위팅, 신민준은 퉈자시, 목진석은 리쩌루이와 각각 맞붙는다.<br><br>신진서는 미위팅과의 상대 전적에서 11승4패로 크게 앞서 있다. 신민준은 퉈자시에게 2승3패로 근소하게 열세이며, 목진석은 리쩌루이와 첫 공식 대결을 펼친다.<br><br>몽백합배 우승 상금은 180만 위안(약 3억 7800만 원), 준우승 상금은 60만 위안(약 1억 2600만 원)이다. 대국 제한 시간은 각자 2시간이며 1분 초읽기 5회가 주어진다.<br><br> 관련자료 이전 임성재, PGA투어 PO1차전 3R 공동 2위…1위 셰플러와 2타 차 08-16 다음 [AI 고속도로] 빅테크 AI 투자 1200조원…패권 경쟁 승부처는 인프라 08-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