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 세계 50위 티란테에 덜미...신시내티오픈 2회전 탈락 작성일 08-16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8/16/20260816113645076610dad9f33a29211213117128_20260816130414732.png" alt="" /><em class="img_desc">힘들어하는 조코비치. / 사진=연합뉴스</em></span> 노바크 조코비치(5위·세르비아)가 ATP 투어 신시내티오픈 남자 단식 2회전에서 세계 50위 티아고 티란테(아르헨티나)에게 1-2(6-2 4-6 4-6)로 졌다.<br><br>39세의 조코비치는 2005년 이 대회 첫 출전 이후 32강 밖으로 밀린 적이 없었으나 이번에 처음 조기 탈락했다. 지난 7월 윔블던 준결승에서 얀니크 신네르(1위·이탈리아)에게 패한 뒤 첫 실전이었다.<br><br>낮 최고 32도, 습도 70%대의 무더위 속에 그는 18분간 이어진 2세트 세 번째 게임에서 두 차례 구토 증세를 보이고 메디컬 타임아웃을 요청했다. 조코비치는 지난 몇 년간 건강상의 문제를 겪어 왔으며 특히 습하고 더울 때 문제가 생긴다고 밝혔다.<br><br>이 대회 3회 우승자인 그는 다시 출전하길 바라지만 그렇지 않을 가능성이 더 커 보인다며 마지막 출전 가능성을 언급했다. 관련자료 이전 "매국노라 칭해야"…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가문 검색' 열풍 [유지희의 ITMI] 08-16 다음 해리빅버튼 이성수·버즈 신준기, 프로레슬링 단체 PWS 주제가 ‘Let it Burn’ 19일 전격 발매 08-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