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세계 기록 작성일 08-16 18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승자 4강 ○ 김정현 9단 ● 신민준 9단 초점3(46~56)</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8/16/0005721658_001_20260816164713914.jpg" alt="" /></span><br><br>같은 대회에서 1년 안에 우승과 준우승을 했다. 세계대회에서 나온 기록이다. 주인공은 덤덤하게 말했다. "실력이 모자랐다."<br><br>지난 1월 30회 LG배 세계대회 결승 3번기 첫판에서 일본 1위 이치리키 료가 신민준을 눌렀다. 다음 하루 쉬고 2국에서는 신민준이 1대1을 만들었고 이튿날 또 이겨 우승했다. 2021년 LG배 결승전에서 중국 1위 커제를 이겼을 때처럼 1패 뒤 2승 뒤집기였다.<br><br>지난 6월 31회 LG배 본선은 대회 역사에서 처음으로 본선이 시작한 곳에서 빠르게 결승전까지 마쳤다. 중국 왕싱하오가 신진서를 제치며 결승에 올랐다. 신민준이 먼저 1승을 올려 LG배 역사에서 처음으로 2연속 우승자가 나오나 싶었는데 그만 2패를 맞았다.<br><br>인공지능 카타고는 백46 점수를 낮추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8/16/0005721658_002_20260816164713943.jpg" alt="" /></span><br><br><참고 1도> 백1을 가장 나은 수로 보여준다. 온갖 갈림길 가운데 하나인데 흑이 백돌을 가둘 수 없다는 얘기다.<br><br>흑55가 급소. 백이 <참고 2도>처럼 쉽게 밖으로 나가더라도 6, 8, 10 같은 요소를 차지한 흑이 넉넉하게 앞선다.<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서교림, 역전극으로 KLPGA 시즌 3승…대상 포인트 1위로 08-16 다음 '테니스 전설' 조코비치, 랭킹 50위 선수에게 충격패…"건강상 문제" 08-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