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정주영 며느리가 협회장?' 브리지협회, 요넥스 코리아 선수단복 후원 받는다 작성일 08-16 1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8/16/0004179221_001_20260816180509959.jpg" alt="" /><em class="img_desc">요넥스 코리아 김철웅 회장(왼쪽)과 한국브리지협회 김혜영 회장. 협회 </em></span><br>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며느리가 태극 마크를 달아 화제를 모은 한국 브리지가 요넥스 코리아의 선수단복 지원을 받는다.<br><br>한국브리지협회는 16일 "요넥스 코리아가 브리지 대표팀 선수단복을 후원한다"고 밝혔다. 대표팀은 오는 20일 폴란드 카토비체에서 개막하는 2026 월드 브리지 시리즈부터 요넥스 코리아가 후원하는 단복을 입고 출전한다.<br><br>브리지는 4명이 2명씩 한 팀을 이뤄 52장의 카드로 겨루는 마인드 스포츠다. 집중력과 논리적 사고, 수리적 판단, 파트너십이 중요한 종목으로 2023년 항저우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br><br>현 김혜영 회장은 정주영 회장의 7남인 정몽윤 현대해상화재보험 회장의 부인이다. 지난 2010년 브리지에 입문한 김 회장은 항저우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출전했다.<br><br>요넥스 코리아 김철웅 회장은 "김혜영 회장이 전국 교육청을 찾아 브리지를 시연하고 학교 수업과 방과 후 프로그램 도입을 추진하는 모습을 보며 협회가 크게 도약할 것이라는 믿음을 갖게 됐다"고 후원 배경을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간지럼 잘 타는 부위 따로 있다…문화권 달라도 비슷" 08-16 다음 더워서 취소 이젠 비 와서 취소…삼성 vs 한화, 롯데 vs NC 모두 순연 08-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