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휙' 돌더니 감각적 패스…황인범, 리그 데뷔전서 첫 도움 작성일 08-16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8/16/0000506446_001_20260816203417756.jpg" alt="" /></span><br>지난달 포르투갈 명문 FC 포르투로 이적한 황인범 선수가 리그 데뷔전에서 첫 도움을 기록했습니다.<br><br>팀이 1대0으로 앞선 후반 37분, 코스타의 패스를 받은 황인범은 왼쪽에 있던 사인스를 향해 절묘한 패스를 찔러줬는데요.<br><br>순간적으로 방향을 바꾼 황인범의 감각적인 패스가 팀의 쐐기골로 연결됐습니다.<br><br>황인범의 발끝은 경기 막판에도 빛났습니다.<br><br>후반 추가시간, 수비 뒷공간을 단번에 허무는 날카로운 롱패스로 위협적인 장면을 연출했는데요.<br><br>후반 21분 교체 투입된 황인범은 짧은 시간에도 공격의 연결고리 역할을 완벽히 해내며 북중미월드컵에서 보여준 매서운 공격 감각을 새 소속팀에서도 이어갔습니다.<br><br>[화면출처 유튜브 'sport tv'] 관련자료 이전 4번 타자로 나선 이정후…한 이닝 멀티히트로 '침묵 탈출' 08-16 다음 꼴찌하던 말들이 하루 만에 4승…누군가는 ‘미리 알고’ 거액을 걸었다 08-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