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전부터 번뜩인 황인범…쐐기골 어시스트 작성일 08-16 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8/16/0001381067_001_20260816210611456.jpg" alt="" /></span><br><font data-type='copyright'>※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font><br>→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n/?id=N1008707684<br><br><앵커><br> <br> 포르투갈 명문 FC포르투로 이적한 황인범 선수가 리그 데뷔전부터 번뜩이는 활약을 선보였습니다. 감각적인 패스로 쐐기 골을 어시스트하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습니다.<br> <br> 최희진 기자입니다.<br> <br> <기자><br> <br> 황인범은 팀이 1대 0으로 앞선 후반 21분 그라운드를 밟으며 포르투갈 리그 데뷔전에 나섰습니다.<br> <br> 그리고 후반 39분 영리한 플레이로 승부에 쐐기를 박는 도움을 올렸습니다.<br> <br> 감각적으로 몸을 돌리며 왼쪽에 홀로 자리 잡고 있던 팀 동료 사인스에게 공을 내줬고, 단독 찬스를 잡은 사인스가 논스톱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습니다.<br> <br> 황인범은 6분 뒤에도 동료에게 정확한 크로스를 올렸는데, 슈팅이 골키퍼 정면으로 향해 추가 어시스트는 놓쳤습니다.<br> <br> 리그 데뷔전부터 첫 공격포인트를 올리며 팀의 2대 0 승리에 기여했습니다.<br> <br> ---<br> <br> 미국 프로축구 LAFC의 손흥민은 샌디에이고 전에서 활발한 공격을 선보였지만, 결정력이 아쉬웠습니다.<br> <br> 후반 9분 골키퍼와 1대 1로 맞서는 결정적인 기회를 잡았는데, 왼발 슈팅이 골문을 살짝 벗어나서 아쉬움을 삼켰습니다.<br> <br> 이후에도 오른쪽 측면에서부터 돌파에 이은 슈팅이 상대 수비수에게 막혔습니다.<br> <br> 여러 차례 득점 찬스를 놓친 LAFC는 후반 44분 수비수 포티어스의 핸드볼 파울로 페널티킥을 내주고 1대 0으로 패하며 리그 5경기 무패 행진을 마감했습니다.<br> <br> (영상편집 : 박기덕) 관련자료 이전 '19세 유망주 참변' 경기 중 일반 차량과 충돌... 그런데 운전자만 탓할 수는 없었다 08-16 다음 태국에 완승…세계 5위 '유종의 미' 도전! 08-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