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게임, 서브컬처로 외연 확장…신작 앞세워 글로벌 공략 작성일 08-17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넥슨게임즈, '프로젝트 RX' 개발 박차<br>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CBT 모집<br>'메이크 드라마: MAD' 글로벌 출시 예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rxCd8Ocj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c2efb005c44c89d12fde6322fc9714eaee510e44d265ffab2475740a270c26" dmcf-pid="2mMhJ6IkN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프로젝트 RX 이미지 사진=넥슨게임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7/552788-vZw4wcp/20260817070608963eowt.jpg" data-org-width="700" dmcf-mid="KJKQtW6bA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7/552788-vZw4wcp/20260817070608963eow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프로젝트 RX 이미지 사진=넥슨게임즈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afb76ef82fb627a2267bdc1f9dbadc44d228ce53e119d73ff042a4afc4a8a14" dmcf-pid="VsRliPCEc2" dmcf-ptype="general"> <br> 국내 게임사들이 서브컬처 장르 신작을 잇달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게임사들은 강력한 팬덤을 갖춘 서브컬처 게임을 기반으로 글로벌 이용자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 </div> <p contents-hash="dd3ee2f19dfcce71fcc2505ea42b7afca1d02841e9e90794c6e4eaadf32dcc26" dmcf-pid="f5D0sAFYA9" dmcf-ptype="general">17일 업계에 따르면 넥슨을 비롯해 엔씨(NC), 위메이드커넥트, 네오위즈 등 국내 게임사들이 서브컬처 신작을 잇달아 선보이며 글로벌 이용자 확보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d44588e2f988d7eb11f241fcc5874f9884dc5912ad2e970f8b41fb48924e8f0a" dmcf-pid="41wpOc3GoK" dmcf-ptype="general">서브컬처 장르는 비주류 문화를 뜻하는 용어로 캐릭터에 대한 애정과 스토리 몰입감을 극대화해 강력한 팬덤을 형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p> <p contents-hash="b8b4719c62085ce4c1b4a3a6e316453383af525e51894cc20bac4c08b0f76ef5" dmcf-pid="8trUIk0HNb" dmcf-ptype="general">넥슨은 지난달 23일 서브컬처 수집형 RPG '히간: 이루실'을 국내 출시한 데 이어 자회사 넥슨게임즈가 개발 중인 미소녀 게임 '프로젝트 RX'를 통해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히간: 이루실'은 마법과 과학이 공존하는 다크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실시간 3D 전투와 카드 전술을 결합한 게임이다. 넥슨게임즈의 '프로젝트 RX'는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고품질 3D 그래픽과 생활 콘텐츠를 앞세워 캐릭터와의 교감을 강조한 신작이다. </p> <p contents-hash="fe4e6afeee0e8001d144d088cd36abe24503cce29d6a582d5d8eb8a051a7f741" dmcf-pid="6FmuCEpXNB" dmcf-ptype="general">엔씨(NC)도 서브컬처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디나미스 원이 개발하고 엔씨가 퍼블리싱하는 신전기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이달 중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 참가자 모집을 앞두고 있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가상의 시간대 속 도쿄를 배경으로 행정기관 '특구청' 소속 주임의 시점에서 세계를 바라보는 독특한 설정을 선보인다. 섬세한 캐릭터 서사와 독창적인 일러스트를 강점으로 내세웠다. </p> <p contents-hash="e52cd4752d71eee83e777877be84e0a1a152d9e40fc71bcd7db2320eeb7b943c" dmcf-pid="P3s7hDUZoq" dmcf-ptype="general">위메이드맥스의 자회사인 위메이드커넥트는 서브컬처 RPG '메이크 드라마: MAD'의 글로벌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이 게임은 라이브 일러스트 기반의 섬세한 애니메이션 연출과 캐릭터별 감성 스토리를 탑재해 유저와의 교감을 극대화한 RPG다. 미국, 대만, 일본 등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지난 13일부터 사전예약을 받고 있으며 연내 출시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0974918cc1553274bb6b49010c393bee94c93adc3b2938905bf93879d9d9901d" dmcf-pid="Q0Ozlwu5gz" dmcf-ptype="general">네오위즈 역시 서브컬처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신작 RPG '프로젝트 FN'을 자체 개발하며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이 게임은 PC·콘솔을 기반으로 제작 중이며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개발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8a9c4be79437ce5098e7f65c9f6c3437cc6d22b941e37e4b3622581641ad3aef" dmcf-pid="xpIqSr71g7" dmcf-ptype="general">게임업계 한 관계자는 "서브컬처는 강력한 팬덤과 높은 충성도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장기 흥행을 도모할 수 있는 핵심 장르"라며 "국내 게임사들은 서브컬처 신작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IP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03c1848105195e014697f3155c4d2b721be653ca39b33f4d4f043d66c9e9ae6" dmcf-pid="yjVD6bkLNu" dmcf-ptype="general">이재성 기자 ljs@newswa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웨이.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성만 접는 시대 끝…구글 이어 애플까지, 폴더블 전쟁 불붙었다 08-17 다음 AI 패권 다투는 중국도 ‘녹색 기준’.. 한국은 데이터센터 속도전만 08-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