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두 번 세계新, 수영에서 나왔다 작성일 08-17 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6/08/17/0001132186_001_20260817081309603.jpg" alt="" /><em class="img_desc">미국의 케이트 더글러스가 1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의 윌리엄 울렛 주니어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팬퍼시픽수영선수권대회 여자 자유형 50m 결승을 앞두고 경기장을 바라보고 있다. AFP연합뉴스</em></span><br><br>[스포츠경향 김세훈 기자] 미국 수영의 케이트 더글러스가 여자 자유형 50m 세계기록을 하루에 두 차례 갈아치웠다.<br><br>더글러스는 1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에서 열린 2026 팬퍼시픽수영선수권대회 여자 자유형 50m 결승에서 23초19의 세계신기록으로 우승했다. 불과 몇 시간 전 예선에서 자신이 작성한 23초49의 세계기록을 다시 0.30초 단축했다. 2위는 미국의 그레천 월시로 23초74를 기록했고, 호주의 메그 해리스가 23초89로 3위에 올랐다.<br><br>여자 자유형 50m 세계기록 경쟁은 최근 더글러스와 월시를 중심으로 빠르게 전개되고 있다. 월시는 지난 6월 28일 로마에서 23초55의 세계기록을 세웠지만 이번 대회에서 더글러스가 이를 두 차례 경신했다.<br><br>더글러스는 이날 여자 평영 200m에서는 2분21초73을 기록한 캐나다의 알렉산 르페이지에 이어 은메달을 땄고, 미국의 여자 혼계영 400m 마지막 자유형 영자로 나서 금메달까지 추가했다.<br><br>김세훈 기자 shkim@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2억짜리 집을 라방으로?'…LG 스마트코티지에 5만명 몰렸다 08-17 다음 무거웠던 MMORPG, AI 모드로 가벼워진다 08-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