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2경기 연속 안타…시즌 타율 0.292 작성일 08-17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8/17/0001381129_001_20260817083708431.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strong>▲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strong></span></div> <br> 전날에 이어 4번 타자로 나선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습니다.<br> <br> 이정후는 오늘(1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 경기에 4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를 기록했습니다.<br> <br> 전날 4경기 만에 안타를 생산한 이정후는 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습니다.<br> <br> 시즌 타율은 0.293에서 0.292(435타수 127안타)로 소폭 떨어졌습니다.<br> <br> 이정후는 상대 선발 개브리엘 휴스를 맞아 1회말 3루수 뜬공, 3회말 우익수 뜬공에 그쳤습니다.<br> <br> 이후에도 5회말 좌익수 뜬공, 6회말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났습니다.<br> <br> 마지막 타석인 7대 13으로 뒤진 9회말 1아웃에선 마침내 안타를 만들어냈습니다.<br> <br> 2볼 1스트라이크에서 상대 다섯 번째 투수 잭 아그노스의 시속 150km 낮은 싱커를 받아쳐 우전 안타를 쳤습니다.<br> <br> 하지만 후속 타자의 안타가 나오지 않으며 홈을 밟지는 못했습니다.<br> <br> 샌프란시스코는 7대 13으로 역전패했습니다.<br> <br> 51승 73패, 승률 0.411로 내셔널리그(NL) 서부지구 4위를 유지했습니다.<br> <br> 전날 73일 만에 타점을 올린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홈 경기에서 벤치를 지켰습니다.<br> <br> 애틀랜타는 5대 3으로 이겼습니다.<br> <br> 74승 50패, 승률 0.597로 NL 동부지구 1위를 굳건히 지켰습니다.<br> <br> (사진=게티이미지) 관련자료 이전 원윤종 IOC 선수위원, '태인체육장학금' 자문위원 위촉 08-17 다음 월드컵 끝나도 5G 남았다…스포츠는 통신 B2B 새 먹거리 08-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