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윤종 IOC 선수위원, '태인체육장학금' 자문위원 위촉 작성일 08-17 32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8/17/0004095524_001_20260817083610480.jpg" alt="" /><em class="img_desc">원윤종 IOC 선수위원(오른쪽)이 태인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후 이상현 대표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태인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원윤종 IOC(국제올림픽위원회) 선수위원이 주식회사 태인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br> <br>원윤종 위원은 14일 서울 청담동 태인 서울사무소에서 '태인체육장학금 자문위원 위촉식'에 참가했다. 태인의 봅슬레이 분야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게 됐다.<br> <br>주식회사 태인은 원윤종 자문위원이 선수 활동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봅슬레이 종목 발전을 위한 자문을 잘 해줄 것으로 기대했다. 아울러 그가 IOC 선수위원으로서 다양한 활동 경험을 접목해 태인체육장학금 사업의 내실 있는 운영과 지속적인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바랐다.<br> <br>이상현 태인 대표(대한사이클연맹 회장, 대한체육회 감사)는 "원윤종 위원은 선수로서 올림픽 무대에서 값진 성과를 거둔 데 이어 IOC 선수위원으로 활동하며 대한민국 체육을 대표하고 있다"며 "이러한 경험과 전문성이 태인체육장학금의 방향을 고민하고 미래 체육 인재들을 지원하는 데 큰 자산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기대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스포츠 전문가들과 함께 체육 꿈나무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r> <br>한편, 태인은 대한민국 체육 꿈나무 육성 장학사업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체육 분야의 유망 인재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장학 프로그램을 실천 중이다. 지난해까지 36회째 태인장학금을 유망주들에게 지급했다. 산악, 육상, 양궁, 탁구, 하키 등 다양한 종목의 선수들에게 매년 장학금을 지원했다. 체육 꿈나무 육성과 스포츠 저변 확대에 기여했다. 지난해까지 총 36회에 걸쳐 803명의 체육 인재에게 약 7억 50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관련자료 이전 아스날, 커뮤니티실드 3대 0 대승…맨시티 마레스카 악몽의 데뷔전 08-17 다음 이정후, 2경기 연속 안타…시즌 타율 0.292 08-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