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NBA 꿈꾸는 한국 농구 에이스, 이현중① "다 이기고 싶다" 작성일 08-17 1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우리 대표팀 간판스타 이현중…대표팀 혹은 소속팀, 아시안게임 또는 월드컵 다 이기고 싶다</strong><iframe src="https://tv.naver.com/embed/104204620"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544" height="306" allow="autoplay" allowfullscreen></iframe><br><br>지난 시즌 B리그에서 소속 팀의 우승을 이끈 우리 농구의 간판스타 이현중이 NBA 도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미 2025-26시즌 B리그 나가사키 벨카의 창단 첫 우승을 이끌고 플레오프 MVP까지 차지했는데요.<br>여기서 도전은 멈추지 않습니다. NBA를 향한 도전은 이어지고 있으며, 다가오는 아시안게임부터 월드컵 예선까지 다 승리에 대한 갈증을 가지고 임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는데요. 대구MBC스포츠플러스에서 이현중의 각오를 들어봤습니다.<br><br>Q. 지난 시즌 소감<br>일단 뭐 항상 우승을 한다는 거는 팀 스포츠적으로 우승한다는 건 정말 큰 영광이고 사실 이루어야 될 업적 중 하나인데 그래도 2년 연속 그래도 우승을 했고 그리고 또 개인적으로도 만족한 시즌이긴 했지만 어 조금 그러니까 저는 항상 배고프거든요.<br>좀 제가 꿈이 말도 안 되게 커 가지고 저는 그래서 일본 B리그 우승하고 나서도 사실은 포커스 메인 포커스는 이제 미국에 두고 있었고요.<br>계속 그걸 위해서 계속 훈련을 했고 지금 또 서머리그에 이게 게 감사하게도 초청받아서 경기를 진행하고 있는데 그냥 이 순간이 너무 지금 감사해요.<br>사실은 물론 제가 일본도 그렇고 여기서도 그렇고 제 모습을 못 보여줄 때가 있어서 속상하거나 좀 마음적으로 심리적으로 부담이 될 때도 있는데 그래도 이 과정 자체가 저는 너무 즐겁고 사실 제가 이런 데서 더 자극을 받아가지고 제 스스로가 더 겸손해지고 또 배우고 싶은 그런 욕망들이 더 커지다 보니까 지금 과정들이 정말 행복한 것 같아요.<br><br>Q. NBA 도전 의지<br>사실은 저는 그거는 이제 팀들이 평가하는 거라고 냉정하게 생각하고 제 스스로는 어 자신감은 있어요. 사실 자신감은 있고 항상 이 무대에서도 제가 절대 뒤처지지는 않는다 이런 마인드를 갖는 중이어서 아직까지도 물론 더 제가 원하는 목표인 그 NBA 선수랑 그 제 목표에 가까워지려면 많은 노력들이 아직 더 필요하고 많은 어 과정들이 더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근데 저는 항상 자신감 가지고 지금 겸손하게 계속 임하다 보면 언젠가 도달하지 않을까 하고 있습니다.<br><br>Q. 아시안게임 각오<br>일단은 제가 뛰는 모든 경기들은 대표팀이든 소속팀이든 서머리그든 무조건 다 이기려고 할 거고요. 사실은 한국 농구가 저번 말씀드렸다시피 그 좀 많이 인기가 떨어지고 하지만 요즘 또 다시 그래도 좋아하시는 분들도 좋아하시고 또 지금 베가스에 왔는데 베가스에 이제 제 경기를 보러 오시는 팬분들도 계시고 정말 너무 감사드리죠. 그분들을 위해서 꼭 다 이기고 싶고 아시안게임이든 월드컵 예선이든 진짜 다 이기고 또 저도 좋은 영향을 좀 선수들이랑 이제 대표팀한테 좀 전해주고 싶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자전거 탈 때 우리 아들 떠올려주세요"…19세에 떠난 사이클 유망주, 부모의 가슴 찢어지는 추모 08-17 다음 [인터뷰] “전 라운드 폴포지션과 시즌 챔피언 정조준” - 어퍼스피드 송형진 08-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