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현·정우주 1군 출격…최지만 "아, 이 정도구나" 인정 작성일 08-17 17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8/17/0000506492_001_20260817140511595.jpg" alt="" /><em class="img_desc">한화 이글스 투수 김서현. 〈사진=연합뉴스〉</em></span></div></div><div class="box_cont hline1" style="margin: 32px 0 21px; padding: 0; box-sizing: border-box; display: block; border-top: 1px solid rgb(17, 17, 17);"></div> 퓨처스리그 마운드에 오른 한화 이글스 김서현의 시속 148㎞ 직구. <br><br> 메이저리그를 누빈 최지만은 경기 뒤 "아, 이 정도구나 싶을 정도로 괜찮았다"며 김서현의 구위를 인정했습니다. <br><br> 제구 난조로 일본 유학까지 다녀왔던 김서현은 최근 3경기에서 안타를 허용하지 않았는데요. <br><br> 어깨 통증으로 재활에 전념하던 정우주도 역시 3경기 연속 비자책 투구로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습니다. <br><br> 퓨처스 무대에서 영점 조정을 마친 두 선수는 내일(18일) 1군에 합류합니다. <br><br> 지난해 33세이브를 올린 마무리 김서현과 필승조 한 축이던 정우주는 올 시즌 부진 속에 나란히 2군에서 재정비 시간을 보냈습니다. <br><br> 그사이 한화 불펜은 후반기 평균자책점 6.37로 리그 9위까지 처졌고, 5위 KIA 타이거즈와의 승차도 6경기로 벌어졌습니다. <br><br> 김경문 감독은 당장 승리조나 마무리라는 무거운 짐을 지우기보다, 차근차근 역할을 늘려가며 연승의 동력으로 활용하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br><br> 한화는 다음 주 KIA를 시작으로 가을야구 진출의 분수령이 될 운명의 홈 6연전을 치르는데요. <br><br> 잠시 쉼표를 찍고 돌아온 두 파이어볼러가 가을야구 불씨를 되살릴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br><br> [화면제공 티빙(TVING)·유튜브 KBO] <br></div> 관련자료 이전 한국 레슬링 ‘간판’ 정한재의 두 번째 도전…“목표는 무조건 금메달” [아시안게임 빛낼 스타] 08-17 다음 24살 '트랙 여신' 혼자 金 4개 쓸어담았다…독주 2관왕 이어 계주에서도 9초86 '괴력의 역전극'→"헌트가 스타, 헌트가 곧 쇼였다" 英매체 극찬 08-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