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에서 한국의 해가 지는 반면, 일본은 떠오른다"…영국 가디언의 뼈아픈 진단 작성일 08-17 17 목록 <div id="ijam_content"><br> 영국 언론 '가디언'이 한국과 일본 축구의 엇갈린 현실을 꼬집었습니다. 한국은 박지성과 손흥민을 앞세워 20년 넘게 이어진 한국인 프리미어리거의 계보가 끊길 위기에 놓인 반면, 일본 선수들의 존재감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는 건데요. 그 차이는 단순히 프리미어리거 숫자에만 있는 게 아니라고 짚었습니다. <br><br><!--naver_news_vod_1--></div> 관련자료 이전 AI 중개 플랫폼 오픈라우터 10조원에 인수돼...AI 중개·평가 플랫폼이 뜬다 08-17 다음 '재산 1조' 호날두, 결혼 하루 전 '재산분리' 혼전계약서 작성 08-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