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30명이 넘는다 작성일 08-17 19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승자4강 ○ 김정현 9단 ● 신민준 9단 초점4(56~71)</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8/17/0005721949_001_20260817165914492.jpg" alt="" /></span><br><br>이창호가 1996년부터 세계 최강이란 말을 듣기 시작해 2005년 17번째 세계대회 우승을 이루었다. 위협할 만한 실력자라면 중국에서 한 손으로 꼽을 정도였다. 일본에서는 요다 노리모토를 조심하면 별일 없었다.<br><br>이세돌은 2002년부터 2012년까지 세계대회에서 14번 우승하며 최강 시대를 누렸다. 중국 1위에 번갈아 올랐던 구리와 쿵제에게 잠깐 세계 1위 자리를 내주기도 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8/17/0005721949_002_20260817165914517.jpg" alt="" /></span><br><br>1990년 세대 박정환이 5년 가까이 한국 1위를 지킬 때는 앞 세대 1인자 같은 세계 1위가 아니었다. 중국에서는 세계대회에서 우승할 만한 실력자가 10명은 된다고 말했다. 그 뒤 신진서가 세계 최강에 오른 요즘 중국 강자가 30명 넘게 늘어났다.<br><br>백56은 맥점 같았다. 인공지능 카타고는 56이 잡힌 게 아깝다는 듯 <참고 1도> 백1에 가장 높은 점수를 준다. 백7에 이어도 밖으로 나갈 수 있다. <참고 2도> 흑2에 끊는다면 백3으로 치고 또 7을 두드려 흑을 설설 기게 만든다. 백9에 두면 안에서 사는 수가 생긴다.<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기자수첩] 반도체 달아나자 황급히 날아온 앤스로픽 IPO 청약서 08-17 다음 미국 케이트 더글러스, 하루에 여자 자유형 50m 세계기록 두 차례 경신 08-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