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단거리 간판 헌트, 유럽육상선수권 첫 4관왕 작성일 08-17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8/17/20260817162818038350dad9f33a29211213117128_20260817181511732.png" alt="" /><em class="img_desc">4관왕에 오른 영국 에이미 헌트. / 사진=연합뉴스</em></span> 영국 에이미 헌트가 2026 유럽육상선수권대회에서 사상 첫 단일대회 4관왕에 올랐다.<br><br>헌트는 16일(현지시간) 영국 버밍엄 알렉산더 스타디움에서 열린 혼성 400m 계주 결선에서 영국 대표팀 마지막 주자로 뛰어 39초97의 유럽 신기록으로 우승했다. 여자 100m, 200m, 400m 계주에 이은 네 번째 금메달이다. 1934년 시작된 이 대회에서 단일 대회 4관왕은 처음이다.<br><br>함께 우승한 디나 애셔-스미스는 개인 통산 11번째 메달로 이레나 셰빈스카(폴란드)의 최다 메달 기록을 넘어섰다.<br><br>남녀 두 명씩 달리는 혼성 400m 계주는 이번 대회에서 처음 치러졌다. 독일이 40초11로 2위, 스페인이 40초42로 3위에 올랐다. 관련자료 이전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부상 복귀전 승리…세계선수권 32강 진출 08-17 다음 가방에 위치추적기 부착→호텔 방까지 쫒아가…테니스 스타 향한 스토킹, 도를 넘었다→男 45위 "너무 무서웠다" 고백 08-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