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에서 돌아온 안세영, 복귀전 완승...32강 진출 작성일 08-17 31 목록 한 달 만에 부상을 털고 코트로 돌아온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이 세계선수권 첫 경기에서 가뿐하게 승리를 따냈습니다.<br><br>안세영은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세계선수권 여자단식 64강에서 불가리아의 날반토바를 2 대 0으로 완파하고 32강에 진출했습니다.<br><br>지난달 일본 오픈에서 왼발 통증을 느껴 재활에 전념한 안세영은 한 달여 만에 나선 실전 무대에서 초반에는 더딘 출발을 보였지만, 금세 경기 감각을 회복하며 세계 랭킹 1위 다운 경기력을 보였습니다.<br><br>지난 2023년 코펜하겐 대회에서 한국 단식 최초 우승이라는 이정표를 세운 안세영은 지난해 동메달의 아쉬움을 딛고 3년 만에 정상 탈환에 도전합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호주 AFL 명문 시드니 선수 여러 명, 호텔 성폭행 의혹 경찰 조사 08-17 다음 면접 대상은 모두 외국인…포옛은 서류 탈락 08-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