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체육회 세팍타크로팀 시도 대항서 남녀 동반 입상 작성일 08-18 3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남 레구 우승·여 쿼드 준우승 등</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8/18/0000195596_001_20260818000805834.jpg" alt="" /><em class="img_desc">▲ 강원도체육회 세팍타크로팀 선수단이 16일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막을 내린 2026 시도 대항 세팍타크로대회에서 남녀 동반 입상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강원도체육회 제공</em></span> 강원도체육회 세팍타크로팀이 전국 무대에서 남녀 동반 입상에 성공하며 존재감을 발휘했다.<br><br>박광수 감독이 이끄는 강원도체육회는 16일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막을 내린 '2026 시도 대항 세팍타크로대회' 남자부 레구 결승에서 청주시청에 세트 스코어 2-1(10-15, 15-12, 15-10)로 역전승을 거두고 우승을 차지했다. 예선에서 경남체육회와 서울시체육회를 연파하며 A조 1위를 차지한 강원도체육회는 준결승에서 고양시청을 제압했고, 결승에서 청주시청까지 물리치며 이번 대회를 전승 우승으로 장식했다.<br><br>또 강원도체육회는 남자부 쿼드 준우승, 여자부 쿼드 준우승과 레구 공동 3위에 입상하며 모든 선수가 시상대에 올랐다.<br><br>박광수 감독은 "대회를 준비하며 선수들의 응집력을 강조했는데 모두 결속된 경기력을 보여주며 우승이라는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얻어냈다"며 "이 기세를 이어 두 달 뒤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에서도 반드시 금메달을 차지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규빈 기자<br><br>#입상 #세팍타크로팀 #남녀 #동반 #도체육회<br><br> 관련자료 이전 한림대 염태산 대한체육회장기 제패…대학 씨름 3관왕 08-18 다음 "188cm·92kg 트랜스젠더 선수, 女 대회 계속 뛴다" 호주 풋볼리그 논란의 결정..."순수한 광기" 해외서도 비판 폭발 08-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