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과수 작성일 08-18 31 목록 <b>본선 24강전 제3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박영훈 九단 ● 이야마 유타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8/18/0003993442_001_20260818004007960.jpg" alt="" /></span><br> <b><제10보></b>(101~108)=이야마는 일본에서 79차례 우승했다. 오랫동안 1위로 자리해 있던 조치훈 기록을 넘어서 일본 바둑계 최다 우승자가 됐다. 조치훈의 우승 횟수는 일본기원 공식 대회 기준으로 77차례. 칠순인 올해도 60세 이상이면서 7대 타이틀 획득 경험자 등이 겨룬 레전드전을 우승하며 노익장을 과시했다.<br><br>102로 저공비행한 의도는 참고 1도. 흑1을 기대했으나 이야마는 13분을 들이더니 103으로 거부 의사를 표했다. 그렇다면 104로 받지 않고 들여다본 곳을 끊어갈 수는 없었을까. 그 변화가 참고 2도. 거의 외길로 안 되는 모습이다.<br><br>105, 107은 여기서 끝내겠다는 최강수. 하지만 불리하지도 않은 국면에서 과하게 둘 필요가 없었다. ‘가’로 참아야 했던 것. 108로 끊어 간 박영훈에게 기회가 올까.<br><br> 관련자료 이전 정선우 또 꽃가마 탔다... 대한체육회장기 제패, 올 시즌 '5관왕' 08-18 다음 韓 첫 NCAA 챔피언 “테니스 더 잘하려 인류학 공부” 08-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