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영면…영결식 엄수 작성일 08-18 17 목록 '전설의 4할 타자' 고 백인천 전 감독이 영면에 들었습니다.<br><br>한국야구위원회 KBO는 "17일 충남 천안 단국대병원 장례식장에서 고인의 영결식을 엄수했다"라고 밝혔습니다.<br><br>고인은 지난 15일 뇌경색 치료 중에 세상을 떠났으며 장례식은 KBO 장으로 치러졌습니다.<br><br>백 전 감독은 1963년 일본 프로야구에 진출해 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 MBC 청룡의 선수 겸 감독으로 활동했습니다.<br><br>고인은 그해 타율 4할 1푼 2리를 올리며 KBO 리그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4할' 기록을 남겼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김민재 부상, 황희찬 입지 불안…먹구름 낀 대표팀 08-18 다음 축구협회, 임시 감독 서류 전형 마쳐…이번주 면접 08-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