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일 유니드 부회장, 임직원과 8.15㎞ 완주…독립유공자 후손 돕는다 작성일 08-18 2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유니드,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 힘 보태…임직원 자발적 동참</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8/18/0001260272_001_20260818084415070.jpg" alt="" /></span><br>[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이우일 유니드 부회장과 임직원들이 광복절을 맞아 8.15㎞를 함께 달렸다.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을 돕기 위한 발걸음이다.<br><br>유니드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기부 마라톤 행사 ‘2026 815런’에 참여했다고 18일 밝혔다.<br><br>815런은 광복의 의미와 독립유공자의 희생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한 캠페인이다. 참가비 등으로 모은 기부금은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사용한다.<br><br>유니드는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참가 비용 전액을 지원했다. 이 부회장도 임직원들과 함께 8.15㎞ 코스를 완주하며 힘을 보탰다.<br><br>유니드 관계자는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억하고 그 후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달하고자 임직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br>유니드는 사업장이 자리한 지역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사랑의 연탄 나눔, 재해구호와 결핵 퇴치 후원, 교육시설 지원 등의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br><br>kenny@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남자와 동일 보수 원하면 3분 뛰어야”…여자복싱 세계챔피언의 주장 08-18 다음 불꽃축제 주차난, 시간 피해도 어렵다…"인근 권역·사전예매 고려해야" 08-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