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핸드볼 청소년대표팀, 요르단 아시아선수권 출격 작성일 08-18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8/18/AKR20260818030900007_01_i_P4_20260818085315747.jpg" alt="" /><em class="img_desc">아시아선수권 출전을 위해 출국한 U-18 남자 핸드볼 대표팀<br>[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대한민국 18세 이하(U-18) 남자 청소년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 정상 탈환을 위해 결전지인 요르단으로 향했다.<br><br> 대한핸드볼협회는 대표팀이 오는 20일부터 31일까지 요르단 암만에서 열리는 제11회 아시아남자청소년선수권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18일 오전 출국했다고 밝혔다.<br><br> 이번 대회를 앞두고 선임된 이민진 감독은 충북 청주공업고등학교에서 소집 훈련을 지휘하며 선수들의 조직력을 다졌다.<br><br> 총 10개국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A, B조 5개국씩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다. <br><br> 이후 각 조 상위 4개 팀이 메인 라운드에 진출해 막판 순위 싸움을 벌인다.<br><br> A조에 편성된 한국은 20일(한국시간) 우즈베키스탄과의 조별리그 1차전을 시작으로 인도(21일), 요르단(24일), 바레인(26일)과 차례로 대결해 메인 라운드 진출을 노린다.<br><br> 이민진 감독은 출국 전 "이번 대회는 아시아 정상급 팀들이 참가하는 중요한 무대"라며 "선수들이 그동안 준비한 기량을 충분히 발휘해 우승이라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br> 4b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7연승’ 휴온스, 팀리그 2R 단독 선두 유지… ‘3연승’ 2위 크라운해태도 휴온스 맹추격 08-18 다음 갤럭시Z폴드8 넘어설까…아이폰 울트라, 흥행 걸림돌 3가지 08-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