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투스, 교통약자 호출 서비스 영천 오픈…경남·수도권 확대 작성일 08-18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대전·충남 이어 경북 영천 신규 서비스<br>카카오 T 연동…별도 앱 없이 특장차 호출<br>지자체 이동지원 시스템 표준화 추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4CxsgZvwe"> <p contents-hash="8e11e69c18638d71deaf79e19363ccff009ca946becf9d74694b40b8eb1b272c" dmcf-pid="V8hMOa5TDR"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이소현 기자]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코나투스가 카카오 T 기반 교통약자 이동지원 호출 서비스를 경북 영천으로 확대한다. 대전·충남에 이어 영천에 서비스를 열고, 경남과 수도권 등으로 서비스 지역을 순차적으로 넓힌다는 계획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775215b5e18467f3527b762d76d3588503e164b6aa5db6d2062211e0a844ed" dmcf-pid="f6lRIN1yO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나투스, 교통약자 호출 서비스 영천 오픈…경남·수도권 확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8/Edaily/20260818090449532vhqv.jpg" data-org-width="1134" dmcf-mid="9mr4EJWI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8/Edaily/20260818090449532vhq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나투스, 교통약자 호출 서비스 영천 오픈…경남·수도권 확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d2d4dc8c9f141602e9d6b090ef8276dc7b479b5dabb32b79888065536180bd3" dmcf-pid="4PSeCjtWsx" dmcf-ptype="general"> 코나투스는 카카오 T 교통약자 이동지원 호출 서비스를 경북 영천 지역에 이달 신규 오픈한다고 18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ed8d5cdf36623ac0e8bda7e80bf1eb17cd5a2180c3e1e511752ef5192e0ef2e5" dmcf-pid="8QvdhAFYwQ" dmcf-ptype="general">코나투스는 현재 대전과 충남 지역에서 해당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영천 오픈을 시작으로 경남, 수도권 등 추가 지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0930849c0603bec5b5e2ad4654d45a98c7ffe0317965615792e3a590c2bda2c" dmcf-pid="6xTJlc3GsP" dmcf-ptype="general">교통약자 이동지원 서비스는 휠체어 탑승이 가능한 특장차 등 특수 차량을 필요로 하는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하는 지자체 필수 이동 복지 사업이다.</p> <p contents-hash="44b5b1ecd4b127868afdb012c23dd760ec1a572004dccfc3400dc2e460e539f9" dmcf-pid="PMyiSk0HE6" dmcf-ptype="general">그동안 지자체가 콜센터 운영, 전용 차량 배차, 예약 관리 등을 자체적으로 구축·운영해야 해 지역별 시스템 수준과 이용 편의성에 차이가 있었다. 일부 지역은 전화 예약 체계에 의존하는 경우도 많았다.</p> <p contents-hash="ed9b580c4a3a958be2088afd83266c9c3f767b81f00622f6802544b38c11520b" dmcf-pid="QMyiSk0Hs8" dmcf-ptype="general">코나투스는 카카오 T 플랫폼과 연동한 교통약자 전용 호출 서비스를 통해 별도 애플리케이션 설치 없이 카카오 T 앱에서 지역 내 특장차 등 교통약자 이동지원 차량을 호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 contents-hash="473bc310f975e551cb65fa961eabacbdb30367be6ab52d8eb14bb15d14492d37" dmcf-pid="xRWnvEpXm4" dmcf-ptype="general">이용자는 본인 인증 절차를 거친 뒤 카카오 T 앱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코나투스는 지역별로 다른 차량 정보, 운영 시간, 배차 규칙 등을 하나의 솔루션 안에서 통합 관리하고, 지자체와 차량 운영 주체 사이에서 조율 역할을 맡는다.</p> <p contents-hash="d202320ee7255766b9b9378b41fead1a67ded7d0c3783f5d2600f97bb8c8c83a" dmcf-pid="yYM5PzjJwf" dmcf-ptype="general">서비스의 강점은 접근성과 도입 효율성이다. 지자체가 전용 앱이나 별도 시스템을 새로 구축하지 않아도 카카오 T 플랫폼에 솔루션을 연동하는 방식으로 서비스를 빠르게 열 수 있다. 이용자도 별도 앱 학습 부담 없이 기존 카카오 T 앱에서 호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01dd8b483d4299abc5491b5360023ac46a2cdfd2d78c204c22c0591f7e8741e2" dmcf-pid="WGR1QqAiOV" dmcf-ptype="general">코나투스는 연내 경남, 수도권 외 추가 지자체를 확보해 서비스 지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8e4fef3db82ea3dfd02a71af6a6b962105c2acd2ba5abdc45ca4e20593c9c031" dmcf-pid="YHetxBcnI2" dmcf-ptype="general">김기동 코나투스 대표는 “코나투스가 중개하는 교통약자 호출 서비스를 이용하면 지자체는 별도 앱 개발 없이도 표준화된 서비스를 빠르게 도입할 수 있고, 주민들은 지역과 관계없이 동일한 편의를 누릴 수 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지자체와 협력해 교통약자 이동 복지의 사각지대를 줄여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5b30b223b4c2970c1fbe42643a3d343f189f867fb1d981863ee2868ddf7f7e5" dmcf-pid="GXdFMbkLO9" dmcf-ptype="general">코나투스는 지난해 연결 기준 연 매출 300억원을 돌파하고, 2026년 1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택시·대리운전 기업간거래(B2B) 솔루션 사업 확대와 함께 공공 부문 교통약자 이동지원 서비스도 종합 모빌리티 솔루션의 핵심 축으로 키워가고 있다.</p> <p contents-hash="ce35b2d093a9f7f60eb42812e7e745590bc03743938bb35066521442fb80113a" dmcf-pid="HZJ3RKEomK" dmcf-ptype="general">이소현 (atoz@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쇼TV] 엔코아, 'AI Native Enterprise를 지원하는 AI Ready Data 플랫폼 활용 전략' 8월 25일 생방송 08-18 다음 [아시안게임 D-30] 야구·축구 연속 '金 도전'…농구·배구 설욕의 무대 08-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